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는 ‘CES 2025’ 참가기업 15개사와 함께 ‘상상이 현실로, CES 다이브 인(DIVE IN) 광주’ 정례조회를 개최하여 CES 성과를 공유하고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을 모았다. 에임퓨처, 고스트패스, 이-솔테크 등 참가기업들은 CES 참가 성과와 미래 비전을 발표했으며, 광주시는 기업 지원 정책을 강화하여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AI 산업 성장에 총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광주시 북구 신용동안전마을이 주민 주도의 안전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안전문화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신용동안전마을은 안전보안관, 반려견 순찰대 운영, 안전지도 제작, 세대별 안전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광주시, 5개 자치구,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7대 환경 분야(먹는물, 대기, 악취, 실내공기질, 환경유해인자, 토양, 공공하수) 정보 공유 및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민방위비상급수 수질검사, 대기오염배출시설 지도·점검 등 환경 관련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생활 환경 개선에 기여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는 시민과 인권취약계층의 인권증진을 위한 '인권단체협력사업' 수행 기관·단체를 모집한다. 201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인권취약분야에 대한 민관협력을 통해 인권증진 사업을 추진하는 시민사회단체를 지원한다. 올해는 기획 및 일반 분야로 나눠 공모하며, 기획 분야는 인권활동가 역량 강화, 인권교육 프로그램 개발, 세계인권도시포럼 관련 사업 등을 포함한다. 일반 분야는 인권취약계층 인권보장, 인권도시 조성, 인권존중 문화 확산 사업 등이다. 신청 접수는 19일부터 25일까지이며, 3월 중 최종 선정 예정이다.

광주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어려움 겪는 지역 관광업계 지원 위해 특례보증 50억원 우선 공급 및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금 상환 1년 유예. '광주 방문의 해' 지정 및 관광객 유치 프로모션, 관광편의 제공, 통합홍보 등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 추진.

광주시민들의 안전신문고 이용률이 전국 2위를 기록하며 높은 생활안전의식을 보여주고 있다. 2024년 광주지역 안전신문고 신고 건수는 52만690건으로 전년 대비 50% 증가했으며, 인구 10만 명당 신고 건수는 3만6688건으로 대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불법주정차 신고가 가장 많았고, 자동차·교통 위반, 안전, 생활불편 신고가 뒤를 이었다. 안전신문고 처리 만족도 또한 4.4점으로 전국 2위를 차지했으며, 조치 완료 비율은 81.7%로 전국 평균을 상회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정월대보름(2.12)을 앞두고 11일부터 13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2887명과 장비 274대를 동원해 화재취약지역 예방 순찰,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지도 등을 강화하고, 정월대보름 행사장에는 소방차를 배치해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

광주시는 11월까지 ‘학자금대출 신용유의자 신용회복 지원 사업’ 신청을 받아 학자금대출 장기연체 시민들의 신용회복을 돕는다. 참여자에게 1대 1 재무상담을 제공하고, 분할 상환약정 체결 시 채무액의 5%(최대 100만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민으로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부실채권 분할상환약정에 해당되는 신용유의자이며, 다른 기관에서 채무경감을 받지 않아야 한다. 신청은 광주청년통합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광주시는 110억원을 투입해 월봉서원 체험복합관을 건립한다. 2026년 6월 준공 예정인 체험복합관은 전통한옥형 구조로 강의실, 연수시설, 다도 체험 공간 등을 갖춘다. 기대승 선생의 선비정신과 ACC의 민주인권평화 정신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도산서원과 연계해 영호남 문화교류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인공지능 인싸들이 다니는 학교'로 불리는 '인공지능사관학교' 제6기 교육생 330명을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AI 사관학교는 2020년 개교 이후 1221명의 AI 전문인력을 배출했으며, 탄탄한 교육과정과 높은 취업률로 주목받고 있다. 만 18세~39세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교육비 전액 및 기숙사 등이 지원된다.

광주시, 폭설 피해 도로파임(포트홀) 24시간 정비…안전 확보 총력

광주시는 '2025년 중대재해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중대재해 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에 집중한다. 사업장별 위험 요인 개선, 매뉴얼 관리, 안전교육 실시, 종사자 의견 청취 등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PDCA 사이클 운영 및 추가 교육으로 안전보건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