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광역시와 조인철 국회의원은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인공지능(AI) 혁신거점, 글로벌 경쟁력 확보’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인공지능 전문가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여 광주시의 AI 대표도시 도약을 위한 정책 방향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토론자들은 AI 집적단지 조성, 인재 양성, 기업 유치 및 지원 등을 통해 광주가 글로벌 AI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기정 시장은 AI 집적단지 조성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인재 양성, 기업 지원을 통해 광주를 세계적인 AI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대중교통, 자전거, 보행 중심의 '대자보 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공감대 확산과 실천 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시는 '대자보 도시 광주 추진전담팀(TF)' 회의를 개최하여 정책 공유 및 협업 방안을 논의하고, 광주G-패스, 청춘빛포차광장, 광천권역 교통대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도시철도 2호선 개통과 시내버스 노선 개편, 자전거 도로 조성, 보행 환경 개선 등을 통해 '대자보 도시'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별별 대자보 챌린지', 정책브랜드 개발, 홍보콘텐츠 확산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교육자료 제작 및 배포를 통해 시민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광주시의 지원을 받는 'G-유니콘' 기업 5개사가 신규 고용 22명, 매출 63억 원, 지식재산권 32건 출원·등록 등의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에니트는 미국 법인 설립, 고스트패스는 CES 2025 최고혁신상 수상 등의 성과를 보였습니다. 광주시는 20일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기업들의 성과를 공유하며 투자 유치를 모색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를 위해 예방교육 강사와 가정방문 상담사 16명을 위촉하고, 시민들에게 맞춤형 교육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광역시는 어린이 통학 안전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5년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20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신차를 구입하는 어린이통학버스 소유자에게 1대당 3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총 32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 대상은 광주광역시에 등록된 어린이통학버스로, 지난해 11월 1일 이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중형 승용·승합 LPG 신차를 구입한 차량 소유자이다.

광주시, '드림 만남의 날' 행사에 청년구직자 2132명 몰려... '광주 청년 일경험드림' 사업 통해 지역 청년에게 직무 경험과 급여, 교육 등 지원... 310개 드림터 참여, 420명 드림청년 선정 예정... 3월부터 7월까지 최대 5개월간 일경험 제공

GGN글로벌광주방송은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를 바탕으로 제작한 특집 다큐멘터리 "너와 나, 우리가 온다"를 21일 방송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문재학 열사와 그의 어머니 김길자 여사의 이야기를 통해 광주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진실을 조명하고, '소년이 온다'가 전 세계에 광주민주화운동의 참상을 알리는 데 기여한 점을 강조한다. 또한 한강 작가의 작품 세계와 문학적·사회적 의미를 분석하고, 광주민주화운동의 아픔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 잔류농약 검사 후 안전한 농산물 2950여 상자(4000만원 상당)를 사회복지시설 10곳에 무상 제공

광주시, '일상적 소통 있는 협치로 민주주의 광주' 구현 위한 제2차 민관협치 활성화 기본계획 발표. 5대 핵심과제 추진 및 11개 분과위원회 운영으로 협치 강화.

광주광역시는 26일부터 28일까지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 전문강사 20명을 공개 모집한다. 안전취약계층을 포함한 시민들에게 재난·안전사고 대처방법과 안전수칙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의 공개 시연 등을 통해 선발된 강사들은 4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생활안전, 재난대피, 응급처치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제공하며,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교육 참여 확대 및 만족도 향상에도 힘쓸 계획이다.

광주광역시는 올해도 광주 청년들의 안전한 군 생활을 위해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광주에 주민등록을 둔 청년이면 군복무 시작과 함께 자동 가입되며, 상해·질병 사망/후유장해, 입원, 중증장애 진단 등 12개 항목에 대해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 가능하고, 다른 보험과 중복 보장도 된다. 단, 직업군인, 사회복무요원, 산업기능요원은 제외된다.

광주우치동물원, 겨울방학 맞아 초등학생 대상 '야생동물 생태교실' 운영... 동물 진료현장 견학, 블로건 쏘기, 청진기 진료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