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 중소사업장 임산부 직장맘 고용유지 지원사업 추진... 출산 전후 휴가 등 사업주 부담금 지원, 임산부 1인당 100만원 지원, 태아검진시간 유급 부여 필수 조건 추가

광주광역시 시립도서관은 26일 무등도서관에서 ‘2025 작은도서관 운영자 워크숍’을 개최하여 작은도서관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워크숍에서는 작은도서관 운영 전문 교육, 운영자 간 정보 교류, 우수 운영 사례 공유 등이 진행됐다. 시립도서관은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광주지역 노로바이러스 검출률 급증에 따라 새학기 개학을 맞아 학교, 보육시설 등에서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음식 섭취나 감염자 접촉으로 전파되며, 영유아, 노인 등에게는 탈수 증상이 위험할 수 있다. 개인위생 수칙 준수, 올바른 손 씻기, 음식물 위생관리 등을 통해 감염 예방에 힘써야 한다.

광주연구원은 26일 국회 토론회를 개최하여 불평등과 지역 격차 문제 해결을 위한 '포용성장도시 광주모델'을 제시했다. 토론회에서는 기본사회를 토대로 한 지속 가능한 포용성장 도시모델을 모색하고, 광주의 민주, 인권, 연대의 도시 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가 기본사회 모델 구축에 앞장서고, 광주다움 통합돌봄과 24시 공공심야어린이병원 등을 통해 대한민국 성장의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는 27일 ‘제3차 대자보도시 광주 정책포럼’을 개최하여 간선급행버스(BRT) 도입 방향을 모색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국내 BRT 사례와 광주시 BRT 추진 계획 발표, 전문가 패널 토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을 교통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며, ‘대자보 도시 광주’를 위한 정책포럼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시, 북구 아이맘아동병원과 미래아동병원을 '제3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 4월 1일부터 운영 시작, 평일 야간 및 휴일 시간대 소아청소년과 전문진료 제공. 의료 취약 시간대 소아 경증환자 진료 공백 해소 및 접근성 향상 기대.

광주광역시가 행정안전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민 체감형 혁신 성과 창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광주다움 통합돌봄', '24시 공공심야어린이병원' 등 혁신 사례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 27~28일 '2025년 습지 보전·관리 민관학 합동 워크숍' 개최...국내 최초 도심 내 국가습지 '장록습지' 보전정책 논의 및 현장 방문 예정...람사르습지 등록 추진 등 습지 보전 강화 계획 발표

광주시, 전세사기 예방 위해 모범 부동산중개사무소 30곳 지정... 시민 안심 부동산 거래 및 상담 지원 강화

광주시, 고용노동부 '청년성장 프로젝트·직장적응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국비 29억6800만원 확보. 청년일자리스테이션 운영 및 청년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년 취·창업과 지역 정착 지원.

강기정 광주시장은 ‘시도지사 정책콘퍼런스’에서 광주에 AI 산업을 집적화하는 것이 대한민국 AI 경쟁력 강화의 해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광주는 비수도권 최초의 AI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인공지능사관학교 등을 통해 인재 양성에 힘써왔으며,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최적지임을 주장했습니다. 또한 지방자치 30년을 평가하며 지방정부 주도 성장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광주의 육아휴직 업무대행 수당, 초등생학부모 10시 출근제 등 저출생 정책의 국가 시범사업 추진을 제안했습니다.

광주 미래차국가산단 조성 사업이 국가전략사업으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그린벨트 규제가 해소되어 산단 조성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미래차국가산단은 2031년 완공을 목표로, 신규 일자리 1만 개 창출과 2조 원 규모의 경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