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는 22일 지역 12개 로컬푸드 직매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과 ‘로컬푸드 농산물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농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 정보 공유, 교육 및 지원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로컬푸드 직거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호남고속도로 동광주IC~광산IC 구간이 25년 만에 4차로에서 6~8차로로 확장된다. 광주시는 22일 기공식을 열고 총 7934억원을 투입해 11.2km 구간 확장, 방음터널 및 교량 신설, 노후 시설물 개량 등을 추진한다. 2029년 말 완공 예정이며, 교통혼잡 해소, 소음 저감, 안전성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 10월 23일까지 장애인복지시설 12개소 종사자 대상 찾아가는 장애인 인권교육 실시. 시설별 특성 반영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종사자 인권 감수성 증진 및 장애인 존엄성 존중 환경 조성.

광주 서구, '청년 건강UP 프로젝트'로 건강 취약 청년 자립 지원 성공. 7개월간 맞춤형 건강돌봄 서비스 제공으로 참여자들의 건강 회복 및 사회 복귀 도와.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자 전원 '도움', 90% 목표 달성.

광주 서구, 치매 정책 우수성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2관왕 달성. 디지털 인지훈련 장비 도입,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치매 예방 및 관리에 힘쓴 공로.

광주 서구,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영산강변 일대에서 제10회 광주서창억새축제 개최. '은빛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여행'을 주제로 음악, 미식, 사진, 쉼 등 다채로운 콘텐츠 제공. 노을 감상, 버스킹, 멍때리기 대회, 사운드스케이프, 감성버스/자전거 운행, LP 억새 라운지, 피크닉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골목상권 활성화 위한 힐링화폐 지급.

광주시 북구는 24일 오후 2시 북구 행복어울림센터에서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한다. 2019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이 행사는 취업 지원 기관 20여 곳과 함께 취업 정책 홍보, 특강, 컨설팅, 현장 면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금융·공공기관 현직자들의 컨설팅과 유망기업의 현장 면접을 통해 실제 채용까지 연계될 예정이다. 또한 10월 31일까지 온라인 매칭데이를 병행 운영하여 업종·세대별 맞춤형 채용 정보와 인재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광역시는 23일 '광주광역시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증진을 위한 기본계획(제1차, 2026~2028)' 최종보고회 겸 공청회를 개최하여 시민사회 현장의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기본계획은 시민사회 기반과 역량 강화, 시민참여와 활동가 저변 확대, 공익활동에 의한 공동체 가치 실현 등 3대 목표를 중심으로 5대 전략과 20대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광주시, 김치 테마 미식 관광상품 ‘김치가 예술인 게미진 광주여행’ 출시. 농림축산식품부 'K-미식벨트 조성사업' 선정으로 김치 종주도시 정체성 강화 및 지역 관광자원 연계. 김치타운, 양동시장, 양림역사문화마을 등 방문. 당일·숙박형 상품 운영, 김치 담그기 체험 및 기념품 제공. 12월까지 로망스투어, 홍익여행사 통해 신청 가능.

광주 남구 광주공원 성거사지 5층석탑에서 국태민안과 평화를 기원하는 제5회 다례재 및 평안 기원대제가 25일 오후 6시에 개최됩니다. 남구와 광주불교연합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김병내 구청장, 소운 스님, 동진 스님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보물 제109호인 성거사지 5층석탑은 고려시대에 건립되어 광주의 번영과 백성의 평안을 기원하는 역사적 의미를 지닌 탑입니다. 행사는 영산재, 삼귀의례, 반야심경, 헌다례, 탑돌이 등으로 진행됩니다.

광주 광산구에서 개최된 제3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이 9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다채로운 음악 공연, 블랙이글스 에어쇼,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로 시민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친환경 다회용기 도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광주 광산구가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명예를 높인 주민 10명을 ‘제34회 광산구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나눔·봉사, 효행·복지, 자치공동체, 문화·예술·체육, 학술·교육, 지역경제, 노사상생, 산업기술, 인권증진, 안전·환경 등 10개 부문에서 수상자가 나왔다. 시상식은 10월 30일 광산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