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가 광주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 8곳과 함께 2026년까지 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총 5억 7,500만 원을 공동 출연하여 69억 1,000만 원 규모의 특례보증 대출을 시행하며, 업체당 최대 2,000만 원(청년·재창업자 최대 3,000만 원)까지 1년간 4.5% 이자를 지원한다. 신청은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광산형 생활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를 통해 신중년(40~64세)을 위한 재능활용형 및 사회활동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 113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 적용으로 권익을 강화하고, 신중년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광주광역시 우치동물원이 광주·전남지역 12개 민간·공영 동물원 및 동물관리기관을 대상으로 '거점동물원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국가 거점동물원으로서 우치동물원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권역 내 동물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광주전남 통합의 실질적인 공공서비스 질 향상 사례로 주목받았다. 참석자들은 전문 진료 체계 구축, 멸종위기종 보호, 종 보전 연구, 동물복지 상담, 시민 인식 개선 활동 등 거점동물원의 주요 기능을 소개받고, 의료·연구·교육 지원을 중심으로 한 권역 단위 연계·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사육곰 전면 금지에 따른 현황과 과제를 공유하고 베트남 곰 보호센터의 우수 사례를 발표했으며, 우치동물원의 전문 동물병원 시설을 견학하며 의료 지원 역량을 확인했다. 우치동물원은 호남권역 25개 동물원을 대상으로 질병 관리, 긴급 보호·치료·재활, 종 보전 및 증식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야생동물 치료와 보호의 공공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10일부터 14일까지 지역 10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 구매 금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며, 1인당 최대 4만원까지 환급 가능하다.

광주시가 승용차 중심에서 대중교통 중심으로 교통체계를 전환하기 위해 '백운~매곡 BRT 개발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총사업비 453억 원을 투입해 8.67km 구간에 BRT 전용도로, 41개소의 중앙정류장, 친환경 저상버스 7대를 도입하며,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합니다. BRT 구축으로 통행 속도 향상 및 이용 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효천~일곡, 운암~각화 신규 노선도 제안되었습니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임산부 근로자의 출산 전후 휴가로 인한 사업주 부담을 완화하고 고용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임산부 직장맘 고용유지 지원사업' 대상 사업장을 오는 1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 사업은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임산부 직원 1명당 100만원을 지원하며, 육아휴직 보장 및 태아검진시간 유급 부여 등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를 접견하고 한·중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판다 입식과 정율성 거리 흉상 복원 등 문화·관광·인적 교류 확대 방안을 중점적으로 협의했으며, 이는 최근 한중 정상회담과 대통령 방중을 계기로 확산된 우호 협력 분위기를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하며 6년 연속 민원 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무인민원발급기 주민등록 등·초본 무료 발급 확대, 유관기관 연계 악성민원 대응체계 구축, 민원실 안전요원 확대 배치 등 주민과 공무원 모두를 위한 편익 증진 및 안전 환경 조성 노력을 인정받았다.

광주 서구가 중증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베리어프리 공연 '김장훈의 누워서 보는 콘서트'를 개최하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장애인들이 신체적 제약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특별관람석을 마련했으며, 가수 김장훈의 재능기부와 서구아너스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일반 시민들의 '공감좌석' 운영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문화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광주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 8곳과 함께 2026년까지 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총 5억 7,500만 원을 공동 출연하여 69억 1,000만 원 규모의 특례보증 대출을 시행하며, 업체당 최대 2,000만 원(청년·재창업자 최대 3,000만 원)까지 1년간 4.5% 이자를 지원한다. 신청은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10일부터 14일까지 지역 10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 구매 금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며, 1인당 최대 4만원까지 환급 가능하다.

광주광역시 우치동물원이 광주·전남지역 12개 민간·공영 동물원 및 동물관리기관을 대상으로 '거점동물원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국가 거점동물원으로서 우치동물원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권역 내 동물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광주전남 통합의 실질적인 공공서비스 질 향상 사례로 주목받았다. 참석자들은 전문 진료 체계 구축, 멸종위기종 보호, 종 보전 연구, 동물복지 상담, 시민 인식 개선 활동 등 거점동물원의 주요 기능을 소개받고, 의료·연구·교육 지원을 중심으로 한 권역 단위 연계·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사육곰 전면 금지에 따른 현황과 과제를 공유하고 베트남 곰 보호센터의 우수 사례를 발표했으며, 우치동물원의 전문 동물병원 시설을 견학하며 의료 지원 역량을 확인했다. 우치동물원은 호남권역 25개 동물원을 대상으로 질병 관리, 긴급 보호·치료·재활, 종 보전 및 증식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야생동물 치료와 보호의 공공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