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의 세심한 관찰로 한밤중 광주 시내를 헤매던 실종 장애인이 무사히 구조되었다. 관제센터는 실시간 CCTV 관제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남성을 발견하고, '안전Dream' 시스템을 통해 실종자임을 확인 후 경찰에 신고, 신속한 구조를 이끌었다. 이는 지난달 연쇄 차량방화 용의자 검거에 이어 관제센터의 시민 안전망 역할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사례이다. 관제센터는 1만1800여 대의 CCTV를 24시간 관제하며 비상벨과 지능형 영상 분석시스템을 활용해 범죄예방에 힘쓰고 있다.

광주 서구, 주민 주도 주민총회로 생활 민주주의 성공 모델 제시. 마을축제와 분리 운영, 온라인 인증 방식 도입 등으로 주민 참여도 높여. 다양한 의제 발굴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마을 변화 실감.

광주 광산구는 지역 사회적 경제 기업의 판로 확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생광산장터'를 5일부터 11월까지 총 10회 운영한다. 26개 사회적 경제 기업이 참여하여 다양한 제품 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이벤트와 문화 공연도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시간을 달리는 광산구' 사진 공모전 개최…10월 19일까지 접수

광주시 북구는 주말 및 공휴일에 운행하지 않는 공무용 차량 2대(승합차 1대, 승용차 1대)를 지역 주민에게 무상으로 공유하는 ‘북구 나눔카’ 사업을 시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가정, 다자녀 가정 등이 이용 대상이며, 26세 이상 70세 이하 운전면허 소지자로 최근 2년간 중대한 교통사고 이력이 없어야 한다. 이용 중 발생하는 유류비, 통행료 등은 이용자 부담이며, 가구당 월 2회, 연속 공휴일 최대 5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차량 이용 희망일 20~10일 전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자격 확인 후 이용일 5일 전까지 승인 여부를 안내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 1인 가구 및 여성 1인 점포 안전 강화 위해 '스마트 주거·점포 안전지킴이' 사업 추진. 스마트 도어 센서와 CCTV 등 스마트 기기 200여 곳에 보급 예정.

광주광역시는 9월부터 인문투어 '소년의 길'을 재개한다. 소설 '소년이 온다'의 배경이 된 광주 곳곳을 도슨트와 함께 걸으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9~11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4시에 무료로 운영되며, 전일빌딩245에서 시작해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종료되는 약 1시간 30분 코스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전화, 현장 접수로 가능하며, 참여 후기를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증정한다.

광주광역시, '2025년 제29회 광주광역시 건축상' 수상작 8점 발표... 광주중앙도서관 리모델링, 연경, 양림 돌 등 최우수작 선정,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전시 예정

광주광역시는 6월 3일부터 6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25 대구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달빛동맹관’을 운영한다. 광주 대표 식품기업 12개사가 참여해 무등산 수박 등 지역 농산물, 전통주, 김치, 장류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참가업체들은 제품 홍보와 바이어 상담회를 통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는 24일 지역 대학 외국인 유학생 대상 교육을 실시한다. ‘광주 어때! 광주는 처음이지?’라는 주제로 광주 생활 안내, 관광지 소개, 우수 활동 사례 공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19일까지 소속 대학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를 받는다.

광주광역시는 2일 신규 공무원 30명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용식을 개최했다.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여 임용의 기쁨을 나누고, 신규 공무원들은 부모님께 감사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기정 시장은 공직자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시민에게 봉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광역시는 4일부터 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박물관·미술관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 지원한다. 광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협력하여 행사장 확보, 편의 정보 제공, 홍보 지원 등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했으며,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연계한 ‘지(G)-뮤지엄 투어버스’ 운영을 통해 ‘아트-헤리티지 마이스(Art-Heritage MICE)’ 도시로서 광주의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145개 기관이 참여하여 340여 개의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약 2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