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가 자체 개발한 '건축정보 AI 플랫폼'으로 '제14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 건축직 공무원들이 직접 개발한 이 플랫폼은 주소 입력만으로 건축 관련 정보를 시각화하여 제공하며, 시민들의 행정 편의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광산구는 이 플랫폼을 통해 건축 행정의 효율성과 시민 만족도를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광주시와 대구시는 '달빛동맹'을 강화하여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와 연계된 5대 분야 15개 공동 협력과제를 추진합니다. 특히 광주·대구 AX 혁신거점 조성, 인공지능(AI) 인재 양성, 달빛철도 건설 등에 협력하며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성공 개최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참여, 남도 미식의 세계화와 산업 육성을 기대하며 이후 개최될 ‘광주김치축제’와 연계한 미식 관광 활성화 의지를 밝혔다.

광주시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전국 최다인 480곳으로 확대하고,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증가, 상생카드 할인율 확대,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확대, 소상공인 금융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 서구, 2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 청년 정책 소통 우수 자치구로 선정.

광주시 북구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1,200만 원의 재정지원금을 받았다. 이 지원금은 공제회비의 30% 수준으로 산정되었으며, 생활 인프라 시설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시 북구는 소상공인 역량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신성장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과기부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예산을 활용하여 태봉생활체육관 2, 3층에 조성된 센터는 시장매니저 사무공간,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코워킹스페이스 등을 갖추고 소상공인의 행정, 마케팅,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개소식에서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해 소상공인 제품을 소개 및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되었다.

광주 남구는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현장 평가를 담당할 국민체험단 5명을 22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주민은 10월 20일 칠석동 고싸움놀이 전수교육관에서 진행되는 훈련에 참관하여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 남구는 9월 21일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및 극복 공감대 확산을 위해 ‘당신의 기억, 우리가 함께 지킵니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9월 말까지 진행한다. 주요 행사로는 치매 인식 개선 포스터 공모전 우수 작품 전시회, 치매 환자 가족 돌봄 특별 강연, 주민 참여형 치매 바로 알기 인식 개선 캠페인 등이 있다.

광주 광산구는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10만여 건, 522억 원을 부과하고 납부 기한을 9월 30일까지로 안내했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인터넷,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기한 경과 시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광주 광산구,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위한 요리 공유 대회 '2025 광산 특.공.대' 개최. 동곡동 돌미나리를 활용한 다양한 조리법 발굴 통해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10월 20일까지 참가 접수, 11월 14일 본선 진행. 선정된 조리법은 지역 상권 메뉴 개발 및 홍보 예정.

광주시 북구, 2회 추경 예산 1조 2,500억 원 확정. 민생 회복과 주민 편익 증진에 중점 투자. 민생회복소비쿠폰, 주민 안전, 편익 증진 예산 등 포함. 폭우 피해 복구 예산 197억 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