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와 더불어민주당은 예산정책협의회를 통해 2026년 국비 확보 및 시정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광주시는 국가AI컴퓨팅센터 유치, 미래모빌리티, 에너지 등 핵심 전략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으며, 달빛철도 건설, 광주 신산업선 국가계획 반영 등 SOC 및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 또한 AI영재고 설립, 빛의 혁명 발원지 조성 등 10대 핵심 건의사업의 추가 반영을 요청하고, 광주다움 통합돌봄 등 3대 혁신 정책의 국가 정책 확대를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광주의 미래 성장 거점 도약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 서구, 독서의 달 맞아 작가 하림 북콘서트 개최... 책과 음악 통해 공감과 소통의 시간 제공

광주 서구, 19일 풍암동 운리어린이공원에서 '풍암 야시장 굿바이 마켓' 개최. 먹거리 부스, 팝업스토어, 바닥놀이터, 포토존,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AI 캐릭터 제작, 굿즈 만들기 등 참여형 콘텐츠도 진행.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와 마을공동체 회복 목표.

광주 서구, 제6회 한국문화가치대상 최우수상 2년 연속 수상! '광주서창억새축제' 성공 개최, 도심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다양한 문화·예술·체육 정책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

광주 광산구가 제35회 어등미술대전을 개최한다. 회화, 서예, 문인화 세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국내외 거주 외국인 포함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10월 중 수상작을 선정하여 11월 13일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에서 시상식 및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광산구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외이웃 지원, 지역 물가 안정, 재난 안전 관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귀성객 안전 및 교통 소통, 비상진료 및 감염병 예방 등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9월 15일부터 10월 9일까지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일제 대청소 및 주민 참여형 청소 취약지 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교통상황실을 설치·운영하며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을 강화한다. 아울러 성수식품 위생점검 및 식중독 대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명절 연휴 전후 가축전염병 방역 일제 소독을 진행한다.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98명의 근무 인원이 투입된다.

광주 남구, 에너지 인식전환 활동가들이 탄소중립 실현과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들은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정책사업 홍보, 어린이 에너지 교육 등을 통해 주민들의 에너지 전환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광주시 북구는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고 주민들의 인문학적 관심 증진 및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인문학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추진한다. 10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광주문학관에서 전문가 강의가 진행되며,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를 중심으로 작품세계 탐구 및 문학기행 등이 이루어진다. 초등 5~6학년 또는 중학생 자녀를 둔 북구 주민 3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네이버폼 또는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 추석맞이 '효도패키지 이벤트' 진행... 고향사랑기부 참여 독려 및 부모님 돌봄서비스 이용 장려 위해 '부모님 스마트 안부확인 서비스' 기부자 100명에게 3만원 상당 프리미엄 답례품 추가 제공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한 영·호남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달빛철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확정을 촉구하는 공동선언을 발표했습니다. 달빛철도 건설사업은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사업으로, 여야 국회의원 261명이 공동발의한 특별법에도 불구하고 예타 면제가 되지 않아 사업 추진이 멈춰있는 상황입니다. 새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된 달빛철도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예타 면제 확정과 범정부적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는 17일 국회에서 ‘광주·전남 대도시권 만들기 위한 AI 모빌리티 신도시 구상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국가AI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대표 모빌리티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논의했다. 강기정 시장은 규제프리존 메가샌드박스 조성, 완전자율주행 실증 국가 인프라 구축, 호남권 모빌리티 산업 확대 등을 성공 전략으로 제시했으며, 국토부·산업부 등 정부 부처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광주시, 전기차 250대 추가 보급...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