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광주방송(GGN)이 4월 27일부터 광주·전남 행정 통합 흐름에 맞춰 방송 체계를 개편하고, 통합형 콘텐츠를 확대한다. 시사 프로그램 재편, AI 기반 콘텐츠 혁신, 다문화·글로벌 콘텐츠 강화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통합 기능을 강화하고 시청자와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광주·전남 통합에 발맞춰 지역 산업 지형도 재편을 위한 '광주산업 르네상스 전담팀(TF)' 2차 회의를 개최하고, 통합 이후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미래 비전을 논의했다. 광주테크노파크,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 등 혁신기관들이 참여하여 지역 주력산업 육성, 인공지능 혁신 거점 조성,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 등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광주시는 TF를 통해 정책을 보완하고 통합 환경에 최적화된 산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광주·전남 신(新) 경제지도'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광주방송(GGN)이 4월 27일부터 광주·전남 행정 통합 흐름에 맞춰 방송 체계를 개편하고, 통합형 콘텐츠를 확대한다. 시사 프로그램 재편, AI 기반 콘텐츠 혁신, 다문화·글로벌 콘텐츠 강화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통합 기능을 강화하고 시청자와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지역 초등학생 및 교사 7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 체험교실'을 운영하며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소화기 사용법, 메타버스 119안전교육 등 실질적인 위기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광주광역시 시립산수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의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도서관과 함께 그림책 힐링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 감상 및 독후활동, 인형극 관람 등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광주광역시가 반려동물 산업 성장에 발맞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2026년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펫시터·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취득 통합 과정(청년 5명)과 반려동물행동지도사(2급), 반려견지도사(2급·3급) 과정(지역대학 추천 6명) 등 총 3개 과정에 11명을 모집하며, 교육비는 전액 광주시가 지원한다.

광주광역시가 개정 담배사업법 시행에 맞춰 시민 건강 보호와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담배 없는 금연 환경 조성 캠페인 및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이 금연구역에서 사용 금지됨에 따라, 대학가를 중심으로 청년층에게 규제 내용을 알리고 5월 15일까지 집중 점검 및 단속을 진행한다. 또한, 시민들의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해 보건소에서 금연클리닉을 상시 운영하며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광주광역시가 양림동의 근대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양림권역 마을투어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연계하여 '양림인디' 라이브 공연, 배우와 함께하는 연극형 투어, 광주비엔날레 연계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양림동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양림인디' 첫 공연은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광주시가 고용노동부의 '사회연대경제 지역생태계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15억원을 투입, 사회연대경제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 일자리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노동통합 분야에서는 취업 취약 청년 대상 일 경험을 제공하고, 통합돌봄 분야에서는 5개 자치구별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시의 민·관 협력 체계와 자치구별 맞춤형 모델이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

광주시,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와 함께 남구 송암동 CGI센터에서 '융합문화과학권' 현장 실사 및 국정과제 추진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광주시는 CGI센터와 GCC를 중심으로 콘텐츠 산업 생태계 구축 성과를 공유하고, 국정과제인 'K-문화콘텐츠 테크타운 조성사업'의 국비 확보를 요청했다. 조성위는 광주의 콘텐츠 산업 인프라를 높이 평가하며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광역시가 기후위기 시대 도시농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26년 기후농부학교'를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농사 체험을 넘어 탄소흡수원으로서의 도시농업 가치를 모색하고 공동체 의식 회복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텃밭 분양, 친환경 농법 교육, 세미나, 팜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치유텃밭정원과 어린이 도시농부학교 등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광역시,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개헌 촉구 국민결의대회 개최. 28일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5·18정신헌법전문수록국민추진위원회 등 3개 단체가 주최·주관하며, 500여 명의 시민사회 활동가들이 참석해 정치권의 초당적 찬성과 6월 지방선거 동시 개헌 국민투표 실시를 촉구할 예정이다. 결의대회 후 국민의힘 당사까지 행진하며 개헌안 가결 촉구 의견서를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