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가 9개 인공지능(AI) 전문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및 실증 중심의 AI 산업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광주의 AI 산업 기반 구축과 실증도시 전환 가속화의 일환으로, 제조,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광주를 거점으로 기술 실증 및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어등산관광단지 개발사업이 민간사업자인 신세계프라퍼티의 중도금 납부와 함께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복합쇼핑몰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 등 주요 시설은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와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16일 '2026년 광주복지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민·관·정·복지가 함께 광주복지 비전을 공유하며 '광주형 복지모델' 고도화와 시민 주도 복지 생태계 구축을 다짐했다. 특히 광주·전남 상생을 위한 복지 공동체 조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며, 강기정 시장은 민·관·정의 연대와 협력을 통한 진정한 복지 실현을 강조했다.

광주시가 9개 인공지능(AI) 전문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및 실증 중심의 AI 산업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광주의 AI 산업 기반 구축과 실증도시 전환 가속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의 재정지원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발표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를 환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방제 수준의 지방자치 모델 시범 운영 가능성을 언급했다. 정부는 재정지원 외에도 위상 강화, 공공기관 우선 이전, 산업 활성화 지원 등을 통해 통합 특별시를 대한민국 지방시대의 성공 모델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광주시, CES 2026 참가 기업 17개사, 2900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 성과 달성. 4년 연속 참가 통해 지역 기업 기술력 세계 무대에 선보이며 해외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10개사 업무협약 11건, 계약 6건 체결. 7개사 CES 혁신상 수상, 특히 엘비에스테크 최고혁신상 수상.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19일부터 30일까지 식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제수용, 선물용 식품 등을 대상으로 식품첨가물, 동물용 의약품 잔류, 식중독균, 중금속 등을 검사하며, 부적합 식품 발견 시 회수·폐기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접수한다. 연납 시 연세액의 4.5%를 공제받을 수 있으며, 전화, 방문, 위택스, 스마트위택스 앱,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 가능하다. 지난해 연납자는 별도 신청 없이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광주시, CES 2026 참가 기업 17개사, 2900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 성과 달성. 4년 연속 참가 통해 지역 기업 기술력 세계 무대에 선보이며 해외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10개사 업무협약 11건, 계약 6건 체결. 7개사 CES 혁신상 수상, 특히 엘비에스테크 최고혁신상 수상.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공청회에서는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과 쟁점, 추진 방향에 대한 각계 의견을 수렴했으며, 2월 특별법 통과를 목표로 시민, 국회, 정부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특별법안에는 60분 광역 생활권 실현, 중앙정부 권한 대폭 이양, 재정 분권 및 독립 세원 확보, AI·에너지·문화 수도 조성, 포용적 복지 정책 강화, 초광역 산업 육성 특례, 문화·관광산업 활성화, 군사시설 이전 지원, 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 권한 부여, 인구감소지역 주택 공급 확대, 지역 문화재생 지원 등이 담겼다.

광주시가 기아 오토랜드광주의 3년 연속 자동차 생산 50만대 달성을 축하하고, 미래차 산업 선도도시 도약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강기정 시장은 노사 화합의 성과를 격려하며, 광주를 미래차 모빌리티 선도도시로 만들기 위한 기반 시설 구축과 규제 혁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기아 오토랜드광주는 지난해 총 52만2268대를 생산했으며, 광주시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부품 기업의 미래차 전환 지원 등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조선대학교 예비 외국인 유학생 34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재난 상황 대처 능력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