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환 장관과 강기정 광주시장, 우치동물원 방문해 판다 입식 준비 상황 점검. 판다 입식을 통해 동물복지 인프라 확충 및 멸종위기종 보전 역량 강화 기대. 김 장관, 판다 조속한 도입 위해 최선 다할 것 밝혀.

광주시가 경영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2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7개 금융기관 및 광주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맺고 출연금과 이자 지원금을 투입하며, 최대 5000만원까지 저금리 대출을 지원한다. 또한, 신청·심사·보증서 발급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운영하고 자동 심사 제도를 도입해 신속한 보증 공급에 나선다.

광주시 인재교육원이 1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광주·전남 통합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통합 정책에 대한 공직자들의 이해와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통합의 배경, 필요성, 특별법 내용, 기대 효과 등을 다룬다.

광주광역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6년도 지방소비세 납입관리자'로 선정되어 약 29조원의 전국 지방소비세 자금을 총괄 관리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연간 100억여 원의 이자 수입이 예상되며, 이는 재정 여건이 어려운 시 재정과 민생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설 연휴 기간 시민 안전을 위해 2월 15일까지 화재 예방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고위험 시설 특별 점검, 성수식품 제조업체 교육 강화, 대형화재 우려 대상 초기 대응체계 교육 및 피난 안전 지도 점검, 고층·노후 주거시설 안전용품 보급 및 대피 계획 캠페인 홍보, SNS 등을 활용한 화재 대응법 홍보를 실시한다.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 41건의 화재로 4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장애여성 취업 지원사업을 수행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장애여성의 직무교육, 취업 연계, 사후관리까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일자리 연계를 목표로 한다. 신청은 26일까지 광주시 여성가족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위해 1월 21일부터 2월 11일까지 전통시장, 대형마트,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110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화재 대비, 피난시설 확보, 전기·소방·가스 설비 등 안전관리 전반에 걸쳐 이루어지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명절 전까지 개선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광주·전남 지방시대위원회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공동 간담회를 열고 정책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양 위원회는 행정통합 기본 방향 정당성 확보, 전략산업 연계 미래 비전 수립, 재정 지원 및 특례 발굴, 시도민 여론 수렴 및 사회적 합의 도출 등 정책적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행정통합이 시도민 삶의 질 개선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공동입장문을 발표했다.

광주시가 대한민국 최초의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지정되어 도시 전역에서 자율주행 AI 기술 개발 및 상용화 검증을 추진한다. 국가AI데이터센터의 GPU 자원을 활용하고, 200대의 자율주행차를 단계적으로 운행하며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자율주행 AI의 판단 능력과 안전성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AI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 및 미래차 산업혁신 클러스터 사업과 연계하여 미래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최근 지속되는 강추위에 대비해 대설·한파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설 장비 및 인력 점검, 제설제 사전 살포,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 중이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가칭)'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재정 지원, 에너지 및 첨단 산업 육성, 문화·관광 특례 등 300여 건의 특례 사항을 재점검했다. 2월 국회 통과를 목표로 입법 드라이브를 본격화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활성화 및 안전관리패키지 지원사업' 공모에 29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선정되어 국비 14억 6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문화관광형시장 2곳, 시장경영지원 25곳, 안전관리패키지 지원 2곳이 추진되며,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및 주차환경 개선 사업도 병행하여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