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영농현장 맞춤형 컨설팅 참여팀을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상기후, 노동력 부족 등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이번 컨설팅은 3개 팀, 30명 내외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 심사를 통해 선정된 팀은 전문가와 함께 작목별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받게 된다.

광주광역시가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 및 경영 안정을 위해 '미소금융 이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미소금융 대출 원리금 정상 상환 시 대출 이자 4.5%를 1년간 전액 지원하며, 올해 예산을 증액하여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2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광주지역 7개 미소금융 수행기관 또는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방문 및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통과를 계기로 복지 분야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설명회에 참석했다. 강 시장은 통합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정책 강화 및 복지 인프라 확충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미쉘 윈트럽 주한 아일랜드 대사를 접견하고 광주와 아일랜드 간의 오랜 교류 역사와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윈트럽 대사는 광주를 '민주주의의 도시'로 기억하며 감사를 표했고, 강 시장은 광주의 문화적 발전을 강조하며 양국 간 협력을 다짐했다. 특히 아일랜드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와 천주의 성 요한 수도회의 광주 활동 및 천노엘 신부에 대한 추모가 논의되었다.

광주광역시가 전남과의 통합을 앞두고 '광주·전남 통합으로 여는 산업 비전 설명회'를 개최하고, 통합특별시의 산업 발전 전략과 실행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번 설명회는 통합 이후 산업 구조 재편과 초광역 경제권 구축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광주·전남의 강점을 결합한 '첨단기술-에너지-제조' 융합 산업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한다. 또한, 뿌리산업 복원, 미래 신산업 육성, 인재 양성, 광역 교통망 확충 등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영농현장 맞춤형 컨설팅 참여팀을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상기후, 노동력 부족 등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이번 컨설팅은 3개 팀, 30명 내외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 심사를 통해 선정된 팀은 전문가와 함께 작목별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받게 된다.

광주광역시가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 및 경영 안정을 위해 '미소금융 이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미소금융 대출 원리금 정상 상환 시 대출 이자 4.5%를 1년간 전액 지원하며, 올해 예산을 증액하여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2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광주지역 7개 미소금융 수행기관 또는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방문 및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광주 우치동물원이 설 연휴가 끝난 19일, 동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설맞이 특식 이벤트'를 열었다. 종별 특성과 영양 상태를 고려한 맞춤 특식은 동물복지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에 기여했으며, 이를 지켜본 시민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했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발전에 헌신하고 명예를 드높인 시민을 발굴하기 위해 '제39회 광주광역시 시민대상' 후보자 추천을 2월 23일부터 3월 23일까지 한 달간 접수한다. 3년 이상 거주 시민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지역 발전 및 시정 발전에 공적이 있는 경우 추천할 수 있다. 특별상 후보는 광주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광주의 명예를 선양한 경우 추천 가능하다. 수상자는 5월 23일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된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2026 전남·광주 대통합 포럼'을 개최하고, 행정통합을 통한 초광역 경제권 구축 및 대한민국 균형발전 모델 제시 방안을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통합 시너지 창출과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광주시는 '인광주, 인전남, 인전남광주특별시'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시가 임산부 직장인들의 편안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임산부 맞춤형 직장생활 패키지' 지원 사업을 23일부터 신청받는다. 이번 패키지는 임산부 전용 의자 대여, 맞춤형 직장생활 꾸러미 제공, 출산·육아휴직 관련 노무 컨설팅으로 구성되며, 지난해 이용자 의견을 반영하여 꾸러미 품목을 일부 변경했다. 지원 대상은 광주 거주 300인 미만 사업장 근무 임산부이며, 신청은 이메일로 가능하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산물 가공 창업 희망 시민을 대상으로 '2026 공유주방 첫걸음 과정' 교육생을 연중 모집한다. 7월 개관 예정인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 내 공유주방 운영에 앞서, 시민들이 공유주방 이용 기준과 절차를 이해하고 창업 준비를 점검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되며,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