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시립도서관이 25일 무등도서관에서 작은도서관 운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작은도서관 운영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전문성 강화 및 운영자 간 소통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주제 강연, 보조금 지원사업 안내, 지원센터 사업 소개 등이 포함되었다. 시립도서관은 2014년부터 작은도서관 지원센터를 운영하며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작은도서관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대형화·상시화에 대비해 광산구 삼도동에서 '2026년 산불 대응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관계기관 간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한 주민 대피 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단계별 대응 과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광주광역시 주최로 열린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 개헌 촉구 국민결의대회'에서 500여 명의 시민, 정치인, 단체 대표들이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5·18정신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임을 강조하며, 원포인트 개헌 국민투표 추진, 국회 개헌특별위원회 구성, 5·18 특별법 강화 등을 요구했다.

광주광역시가 올해 지방공무원, 공무직, 청원경찰, 공공기관 공직자 등 총 1000명을 신규 채용한다. 이는 지난해 채용 규모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광주다움 통합돌봄' 전국화, 행정통합, 도시철도 2호선 개통 준비 등 핵심 사업 추진에 따른 행정 수요 증가 때문이다. 특히 광주교통공사는 도시철도 2호선 개통 대비 역대 최대 규모인 512명을 단계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가연성폐기물연료화시설(SRF제조시설) 운영사인 청정빛고을㈜를 상대로 SRF제조시설 비정상 가동으로 인한 광역위생매립장 수명 단축에 대한 293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SRF제조시설 가동 중단 및 제한적 운영으로 인해 약 100만 톤의 폐기물이 매립장에 매립되어 매립장 수명이 6.5년 단축된 것으로 추산된다.

광주광역시가 미취업 청년의 안정적인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2026년 광주 청년 구직활동수당 지원' 2차 참여자 1147명을 3월 3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며, 취·창업준비형, 역량강화형, 기업탐방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19세~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최종학력 졸업·중퇴·제적·수료자여야 한다. 신청은 광주청년통합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3월 중 최종 선정자를 발표하고 4월부터 구직활동수당을 지급한다.

광주광역시가 올해 지방공무원, 공무직, 청원경찰, 공공기관 공직자 등 총 1000명을 신규 채용한다. 이는 지난해 채용 규모 대비 3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광주다움 통합돌봄' 전국화, 행정통합, 도시철도 2호선 개통 준비 등 핵심 사업 추진에 따른 행정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특히 광주교통공사는 도시철도 2호선 개통을 대비해 역대 최대 규모인 512명을 단계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이번 채용을 통해 질 좋은 일자리를 늘리고 청년들이 머무르는 도시로 발돋움하겠다는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가연성폐기물연료화시설(SRF제조시설) 운영사인 청정빛고을㈜를 상대로 SRF제조시설 비정상 가동으로 인한 광역위생매립장 수명 단축에 대한 293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SRF제조시설 가동 중단으로 인해 약 100만 톤의 폐기물이 매립장에 매립되면서 매립장 수명이 6.5년 단축된 것으로 추산된다.

광주광역시가 미취업 청년의 안정적인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2026년 광주 청년 구직활동수당 지원' 2차 참여자 1147명을 3월 3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며, 취·창업준비형, 역량강화형, 기업탐방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19세~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이며 최종학력 졸업·중퇴·제적·수료자여야 한다. 신청은 광주청년통합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3월 중 최종 선정자를 발표하고 4월부터 구직활동수당을 지급한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질병관리청 주관 '2025년 법정감염병 실험실 숙련도 평가'에서 51개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아 감염병 확인검사능력의 신뢰성과 전문성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감염병 병원체 확인기관의 진단검사 정확도와 분석 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다양한 진단기법을 활용해 쯔쯔가무시증, 인플루엔자, 장관감염증 등 51종의 법정 감염병에 대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연구원은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신종·재출현 감염병 진단법 기술을 이전받고 내부 정도관리 및 인력 교육을 강화하여 검사 신뢰도를 높이고 있으며, 지역사회 질병 확산 예방과 선제적 대응체계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정현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감염병 실험실 검사체계를 더욱 철저히 구축하고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가 인공지능 산업 고도화를 위해 제7기 AI사관학교 교육생 220명을 모집하며, 단순 인력 배출을 넘어 산업 현장을 주도할 최고급 인재 양성에 집중한다. 총사업비를 증액하고 1인당 교육 투자액을 늘려 심화 교육과 실전 역량 중심의 고급 인재를 집중 육성하며, 실무 중심 프로젝트 강화 및 교육생 지원 확대, 취·창업 연계 강화 등을 통해 '인재가 산업을 이끄는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광주송정역이 철도, 항공, 항만을 잇는 '글로벌 트라이포트'의 출발점으로 도약하며, 장성-광주송정역-함평-영광을 잇는 광주신산업선에 수소열차 'HTX'를 도입하여 서남권 광역교통체계를 구축한다. 이는 '전남광주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반영된 교통물류거점 지정 및 교통망 구축 특례 조항을 바탕으로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