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전국 최초로 태양광에너지로 수돗물을 생산하는 탄소중립 모델을 구축했다. 용연정수장에 300㎾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해 직접 PPA 방식으로 수돗물을 생산하며, 이는 민·관 협력 기반의 재생에너지 확산 모델로서 에너지 자립과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가 영유아 발달지연 조기 발견 및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해 '영유아 발달 컨설팅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올해부터 지원 연령을 2세까지 낮추고 수혜 인원을 9000여 명으로 늘리며, 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국어 서비스와 통역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광주시교육청과 협력하여 상담비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권역별 전문상담센터를 통해 체계적인 발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광역시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문화공연-당신곁에'를 도심 곳곳에서 개최한다. 4월 18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권역별 야외공연장에서 총 32회 진행되며, 지역 예술단체 참여 비율을 90% 이상으로 확대하고 공연 환경을 개선하는 등 시민과 예술인 모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상반기 동행축제 기간에 맞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 촉진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상생카드 결제 이벤트, 공공배달앱 할인 쿠폰 지급, 라이브커머스 확대 운영, 그리고 양동통맥축제 등 다채로운 오프라인 축제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 및 내수 활성화를 도모한다.

광주광역시 시립도서관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그림책 창작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어린이 그림책 창작교실'을 운영한다. 참가 학생들의 작품은 특별 전시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 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상징성을 담아 여수에서 열리며, 기후에너지 분야의 국제적 비즈니스 교류와 최신 기술 전시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가 반려동물 동반 외식 문화 확산을 위해 13일부터 5일간 주요 상권에서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개정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해진 음식점의 현장 정착을 돕고, 영업자와 이용객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제도 안내, 준수사항 홍보, 펫티켓 교육 등이 이루어지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동반 가능 업소에 대한 점검과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앞두고 공직자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노후·위험시설 591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으로 실시되며, 시민들의 안전 실천을 독려했다.

광주광역시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문화공연-당신곁에'를 도심 곳곳에서 개최한다. 4월 18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권역별 야외공연장에서 총 32회 진행되며, 지역 예술단체 참여 비율을 90% 이상으로 확대하고 공연 환경을 개선하는 등 시민과 예술인 모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상반기 동행축제 기간에 맞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 촉진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상생카드 결제 이벤트, 공공배달앱 할인 쿠폰 지급, 라이브커머스 확대 운영, 그리고 양동통맥축제 등 다채로운 오프라인 축제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 및 내수 활성화를 도모한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을 위해 제15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총 11개 팀이 참가해 심정지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능력을 겨뤘으며, 맥서브팀과 포미닛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해 전국 대회에 광주시 대표로 출전한다.

광주광역시가 고유가 부담 완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에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추경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K-패스 환급 지원, 소상공인 지원, 취약계층 지원, 청년 일자리 지원, 농업 경영 부담 완화 사업 등이 포함되었다. 다만, 전남광주 행정통합 비용은 이번 추경에 반영되지 않아 별도 재원 확보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