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저신용 소상공인‧자영업자 금융지원 우수사례’ 심사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안부는 지난해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공모사업을 통해 저신용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금융지원을 시범적으로 시작한 데 이어 올해 광산구의 ‘경제백신 1% 희망대출’을 전국으로 확대하기 위해 ‘2022년 저신용 소상공인‧자영업자 소액 금융지원 공모사업’을 진행했다. 광산구는 4개 금융기관과 협력해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을 실시, 51억6000만 원 대출과 1년간 4.5% 이자 전액을 지원함으로써 저신용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였다. ‘1% 희망대출’을 타 지자체에 전파한 선도기관으로서 공을 인정받아 지난해 행안부로부터 4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은 광산구는 지난 6월에는 저신용 소상공인‧소상공인 금융지원 공모사업의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광산구는 이번 금융지원 평가 결과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억 ...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취약계층 아동에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성별을 고려한 성장 프로그램, 정리수납 지원 등으로 확대‧발전시키는 방안을 추진한다. 광산구는 최근 올 한해 드림스타트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사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2년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드림스타트는 0~만12세 아동과 가족에 대한 통합사례관리를 바탕으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산구는 올해 129가구 201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정서‧행동, 인지‧언어 분야 총 37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운영위원회에선 이와 관련한 성과 및 사례 발표와 더불어 내년 사업의 효과적인 진행을 위한 자원 연계,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를 통해 내년에는 아동의 성별을 고려한 신체영역 프로그램 운영, 아동안전과 정서를 위협하는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정리수납 지원사업을 중점 추진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또 대상 가정, 아동에 대한 보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주민참여예산제도 평가’에서 특별상 부문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3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 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 및 지방재정의 민주성‧책임성‧투명성 강화를 위해 2017년부터 우수 자치단체를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평가다. 올해 전국 243개 자치단체에 대한 심사에서 광산구는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산구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주민중심 재정 민주주의 실현에 큰 역할을 했음을 인정받은 것이다. 광산구는 예산편성 과정 등에 대한 주민의 직접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가장 적극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해 왔다. 2012년(사업연도 기준) 1억1400만 원을 시작으로 2023년에는 11억 원으로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특히, 올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전년대비 사업제안 건수가 27% 증가하고, 주민참여예산 한마당 등을 통해...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여성가족부에서 지정하는 2023~2027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2년 1단계, 2017년 2단계 지정에 이은 세 번째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 추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해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도시를 말한다. 광산구는 그동안 여성통계 구축, 부서평가 공동지표 운영, 여성일자리 및 안전 협의체 구성‧운영, 사회공헌활동 광산시민수당 지원사업 추진, 새로안(안전‧안심‧안녕) 광산 운영, 온 마을이 함께 키우는 마을돌봄공동체 조성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를 통해 구민이 체감하는 여성친화도시의 기틀을 다진 점을 인정받아 ‘여성친화도시’의 자격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광산구는 내년 1월 여성가족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평등한 동행, 모두에게 이로운 여성친화도시’를 비전으로 2027년까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5대 목표 과제로 성평등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선제적 주거복지 안전망 구축과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한 통합돌봄 모델 실현의 성과로 21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2년 대한민국 주거복지 대전’에서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자체・공공기관의 지난 1년간 주거복지사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이날 대전에서 광산구는 타 지자체가 시도하지 않는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정책모델을 통해 대한민국 주거복지를 선도한 공을 인정받아 최고의 상인 대통령 표창 기관에 선정됐다. 영구임대아파트 주민의 존엄한 삶을 뒷받침한 ‘늘행복프로젝트’, 주거위기 가구의 든든한 버팀목이 된 ‘광산형 징검다리하우스’ 등이 큰 주목을 받았다. 광산구의 대표적인 복지혁신 정책인 늘행복프로젝트는 의료와 주거, 일자리, 돌봄, 공동체 등을 포괄한 통합지원시스템으로 주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야간과 주간 ‘틈새 돌봄’을 통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돌봄 활동가를 양성해 일자리 창출 효과도 나타났다. 또 몸이 불편한 주민에게 맞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 사회복지서비스와 관련한 정부 평가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복지 행정역량을 입증했다. 광산구는 12월 19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중앙사회서비스원이 주관한 ‘2022년 사회서비스분야 사회적경제 육성지원사업’ 평가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역주민, 복지활동가와 함께 추진한 주민 참여형 돌봄조합 ‘늘행복건강밥상 사회적협동조합(이하 늘행복건강밥상)’의 가치와 의미를 인정한 결과다. 광산구는 늘행복건강밥상을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사회서비스플랫폼을 구축, 취약계층의 안전한 먹거리를 지원하고 사회적 돌봄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광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연대‧협업을 통해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면서 돌봄이 필요한 세대에 건강식 맞춤 반찬과 도시락을 제공하는 등 찾아가는 선제적 복지서비스의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광산구는 또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2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과 사회서비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광주광역시에서 주관한 ‘2022년 자치구 정보화 역량강화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자치구 정보화 역량 강화 평가는 광주광역시가 매년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정보화 업무성과와 중앙부처 평가결과를 연계해 진행했다. 주요 평가 항목은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전자정부 성과관리 수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정보보안 관리수준 진단 등이다. 광산구는 데이터 분석 기술을 정책결정에 활용하고, 안전한 정보보호 체계를 구축하는 등 행정정보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광산구 관계자는 "정보화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광산구 전체의 정보시스템에 대한 관리체계 등을 강화해 정보화 수준을 한층 더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15일 수완문화체육센터에서 광산구 소재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화되고 있는 어린이집 회계규칙과 노동법을 이해해 어린이집 재정 운영의 안정화를 도모하고, 직원 모두가 상생하는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교육은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를 초빙해 회계교육과 노무교육을 각각 진행했다. 광산구는 이날 교육에서 명예부모모니터링단 위촉식을 열고, ‘양궁 금메달리스트’인 기보배(광주광역시청) 선수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명예부모모니터링단은 부모가 어린이집 모니터링에 참여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설립됐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어린이집을 더욱 투명하게 운영하고 보육 서비스 수준을 한층 더 높이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광산구는 아이를 마음 편히 맡기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14일 ‘2022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 결과 자치구 종합경쟁력 전국 2위, 경영자원 부문 1위, 경영활동 부문 2위를 달성해 한국공공자치연구원으로부터 우수 지자체 인증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국 226개 기초 시·군·구의 도시경쟁력을 검증하는 올해 평가에서 광산구는 종합경쟁력 614.1점(자치구 평균 468.6)으로 전국 2위를 차지했다. 경영자원 부문에서 195점(자치구 평균 151.1)을 기록해 2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하고, 경영활동 부문은 169.3점(자치구 평균 127.9)으로 전국 2위, 경영성과 부문은 249.8점(자치구 평균 189.6)으로 전국 7위를 기록하는 등 전 부문 전국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무한한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갖춘 광산구가 전국 최고의 경쟁력을 지닌 도시임이 입증됐다”며 “우수 자원을 적극 활용해 상생과 혁신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진정 이로운 정책을 펼쳐 나겠다”고 밝혔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12월 16일까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민·관 합동 점검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광산구는 광산구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동 행정복지센터 장애인일자리로 주차계도 업무 담당자 등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했다. 앞으로 광산구 관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위반 빈발지역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주차가능표지’ 없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한 행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이용을 방해하거나 부정 사용한 행위 등을 살피고, 위반 사항 확인 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련 주의사항을 안내하는 홍보물도 배부한다. 광산구 관계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배려와 올바른 이용 문화가 확산하고, 장애인의 이동 편의가 보장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첨단도서관 옥상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2022년 신재생에너지 확대기반조성사업을 통해 도서관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설비는 20kW 자가소비용으로, 생산된 전기를 우선 사용해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 연간 약 2만5400kW의 에너지 생산이 예상된다. 이를 통해 1만2000kg의 탄소저감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신재생에너지 확대기반조성사업은 지자체가 소유 또는 관리하는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민간 포함)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광산구는 2021년에 요양원, 경로당 등 3개소에 총 18.4kW의 태양광을 설치했다. 광산구는 2023년 신재생에너지 확대 기반 조성사업 수요조사를 진행 중으로, 관심이 있는 공공·사회복지시설이 있다면 미래산업과(062-960-3674)에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광주에서 처음으로 교육부 ‘미래교육지구’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광역시 서부교육지원청과 함께 민‧관‧학 협력 체계를 구축, ‘모두를 위한 교육, 어디나 배움터’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사업 추진에 나선다. 2020년 11개 지구로 시작한 미래교육지구는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지속가능한 지역교육 협력 체제를 구축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3년에는 광산구를 비롯해 총 33개 지구가 선정됐다. 선정 지자체에는 각 1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지난 5월 광주서부교육지원청과 미래교육혁신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광주시교육청과 광산구지역교육협의체 구성 및 미래교육지구 사업 준비 TF팀 운영 등 필요한 준비를 마친 광산구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구상한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일반자치와 교육자치, 학교와 마을, 칸막이 없는 부서 간 협력 등 상생을 통한 교육실현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교육 생태계를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