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 2025학년도 고교 배정 결과 원거리 배정 감소... 광주시교육청과 협력으로 전년 대비 413명 감소한 739명 타 자치구 배정... '광산구 교육환경 민관협의체' 중심 학교 신설, 학급 증설 등 노력... 학부모 설명회, 진학설명회 등 소통 강화... 명진고 남녀공학 전환 등 교육환경 개선... '광산고' 개교, 명진고 정상화 시 문제 해소 기대... 원거리 배정 학생 통학 지원 강화...

광주 광산구 하남동과 호남대 대학생전문의용소방대가 지역 주민 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재난 안전 취약지역 발굴, 안전 교육, 정보 교류 등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선제적 예방 활동에 나선다.

광주 광산구는 '에콜리안 광산CC'의 조기 인수를 위해 부구청장-과장 체제의 전담반(TF)을 구성하고, 2031년으로 예정된 운영권 회수 시기를 6년 앞당겨 올해 하반기 직영 전환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광산구는 경기 불황 극복을 위해 각계 대표자들과 함께 '광산 비상경제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상권 이용 활성화, 지역 생산품 우선 구매 등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상생 협력을 결의했다. 각계는 골목상권, 전통시장 이용, 지역 상품 구매 등 실천 방안을 약속했으며, 금융기관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례보증 대출 사업을 지속하기로 했다. 광산구는 공직자들의 지역 상권 이용,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22일 수완문화체육센터에서 2025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239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광주 광산구는 20일 고려인마을의 역사·문화적 자산을 활용한 '고려인마을 공공미술 프로젝트' 준공기념식을 개최했다. 6개월간 진행된 이 프로젝트는 연해주 독립문을 재현한 '삼일독립운동기념문'과 중앙아시아풍 아치 조형물 '고려사람' 등 64점의 작품 설치를 통해 마을 환경 개선 및 탐방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광산구는 작품 해설을 마을 해설 프로그램에 접목하고, 온라인으로도 작품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쌍암근린공원과 수완호수공원 재단장 사업에 17억 5천만 원을 투입한다. 쌍암근린공원에는 휴게공간 조성, 산책로 정비, 화장실 및 놀이시설 교체 등이 진행되며, 수완호수공원은 야외무대와 관람석을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해 22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광산 비상경제대책 회의'를 개최한다. 30여 개 분야 대표자들이 참석하여 골목상권 활성화, 일자리 창출, 지역 생산품 우선 구매 등을 논의하고 2025년 민생경제 회복 종합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광산구는 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을 강조하며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광주 광산구는 건강한 임신과 행복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모자보건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 대상을 20~49세 남녀로 확대하고, 영구적 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횟수 확대 등을 통해 출산 장려 정책을 강화한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참여 중심 정책으로 제8회 한국거버넌스대상 거버넌스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지속가능 일자리 특구 조성을 위한 사회적 대화, '1313 이웃살핌' 사업, 이주배경 청소년 상생 교육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 광산구는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1년 치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연 세액의 4.6%를 공제받을 수 있다. 납부는 인터넷, 모바일 앱, 은행 창구,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위택스 또는 전화,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카카오톡 알림서비스를 통해 납부 안내와 간편결제 서비스도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는 결혼 2년 이내 부부 및 예비부부 100쌍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진 항목에는 X-ray, 혈당, 빈혈, B형간염, HIV, 매독 검사가 포함되며, 여성의 경우 풍진 항원·항체 검사도 실시한다. 검진을 희망하는 부부는 혼인관계증명서, 청첩장, 예식장 계약서 중 하나를 지참하여 보건소에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