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는 청소년 인권 향상을 위해 '2025년 광산구 청소년 인권 증진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총 1,000만 원의 예산으로 학교 폭력, 디지털 인권 침해 등 다양한 청소년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지원하며, 이주배경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등의 권리 보장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17일까지 지역 청소년 단체, 학부모 단체 등의 참여 신청을 받고, 3월 중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고립 방지를 위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700여 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Zero 만들기 마을’을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5일과 11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교육은 마을 돌봄 공동체, 안부 확인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광주 광산구는 청소년 인권 향상을 위해 '2025년 광산구 청소년 인권 증진 공모사업'을 추진, 1,000만 원을 지원한다. 학교 폭력, 디지털 인권침해 등 다양한 청소년 인권 문제 해결 및 인권 보장 기반 조성을 목표로, 이주배경·중도입국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등의 권리 보장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 활동을 지원한다. 17일까지 '보탬e'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며, 3월 중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광주 광산구는 민선 8기 핵심 과제인 지속가능 일자리 실현을 위해 시민참여형 일자리 정책 질문집 '녹서' 제작에 착수했다. '녹서'는 사회적대화와 마을별 일자리 대화 마당을 통해 수렴된 일자리 관련 질문과 의견을 담아 지속가능 일자리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3월 발간을 목표로 시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치며, 이후 '지속가능일자리회'를 통해 녹서 내용에 대한 답을 찾는 사회적대화를 지속하고, 백서, 청서 발간 등 후속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2월 4일부터 26일까지 21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민생과 민주주의를 중심으로 한 지속가능 일자리 특구와 동 미래발전계획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시민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주거 취약계층 주택 중개보수 최대 30만 원 지원…주거 안정 도모

광주 광산구는 풀뿌리 자치 활성화와 주민 주도 마을 발전을 위한 '2025년 광산형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참여 공동체를 모집한다. 상생 공모(새내기1, 새내기2, 형성기, 성장기)와 혁신 공모(마을 공백 해소, 마을 특화사업 지원) 두 유형으로 진행되며, 참여 폭 확대를 위해 '새내기2' 단계 지원 조건을 완화하고, 성장기 단계에서는 지역기관 협업을 의무화했다. 광산구는 현장 밀착 지원체계 구축, 실무교육 운영 등 주민 참여 지원을 강화했으며, 광산구에 거주·활동하는 3~5인 이상 주민 모임·단체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2월 14일부터 20일까지이며, 2월 4일과 5일에 사업 설명회가 개최된다.

광주 광산구는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불법유동광고물 주민 수거보상제'를 운영한다. 39명의 주민 활동가를 선정하여 12월까지 불법 현수막, 청소년 유해 광고물 등을 수거하고, 수거량에 따라 1인당 월 최대 30만 원까지 보상금을 지급한다.

광주 광산구는 지역 주민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2025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 대상자를 모집한다. 아동·청소년, 노인·장애인, 신체·건강, 가족 신체 건강 등 4개 분야 21개 서비스를 제공하며, 총 2,904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2월 3일부터 13일까지이며, 서비스를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하남동의 '얼굴 없는 천사'가 14년째 이어온 선행을 지난해 추석 이후 다시 시작하며 설 명절을 앞두고 샤인머스캣 50상자를 기부했다.

광주 광산구 수완동은 '민생 살핌 동행' 기조 아래 침체된 골목상권 회복을 위해 '수완동 골목상권과 한(함)께 사는 우리동네'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의 상생을 통해 골목상권 경기 회복 및 지역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외식의 날 운영, 협력체계 구축, 환경개선 등을 진행한다.

광주 광산구는 '지속가능 일자리 사회적 대화 추진단' 회의를 열고, 2025년까지 지속가능 일자리특구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회의에서는 '시민이 묻고, 시민이 답하다'라는 슬로건의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를 통해 도출된 일자리 관련 질문들을 담은 '녹서' 제작과 '광산구 지속가능일자리회' 구성 등을 논의했다. 광산구는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네 차례 사회적 대화를 진행했으며, 10월부터 11월까지 21개 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별 일자리 대화 마당을 통해 200여 명의 주민과 소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