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는 산책과 휴식 명소인 '첨단둘레길'을 지역 대표 명품길로 만들기 위한 시민추진단을 발족했습니다. 24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첨단1동, 첨단2동 둘레길과 첨단지구대상공원을 중심으로 둘레길 조성 사업에 대한 기획, 자문, 현장 점검,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광산구는 둘레길의 특성을 살린 상징물 발굴 및 다양한 볼거리 설치를 통해 걷기 좋은 명품길로 만들 계획이며,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광주 광산구는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재정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대폭 확대합니다. 2026년 본예산에 15억 원을 편성하고, 청소년·청년 참여형 사업을 신설 및 확대하며, 일반·구정참여형 사업을 통합 운영합니다.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 사업 집행 점검 강화 등을 통해 내실 있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목표로 합니다.

광주 광산구는 개학기를 맞아 27일까지 초등학교 인근 도시공원 10개소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안전관리자 교육 이수, 손해배상보험 가입, 안전검사 실시 여부 등을 점검하고, 필요시 시설 보완 및 폐쇄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의 '1313 이웃살핌' 정책이 제2회 지방행정혁신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정책은 이웃지기 1명이 위기가구 3세대를 살피고, 위기가구 1세대에 이웃단짝 3명을 연결하여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산학 협력으로 추진되었다. 특히 선한기업100+ 원탁회의의 자발적 모금 후원이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으며, 2023년 12개 동에서 시작하여 올해 21개 전체 동으로 확대, 현재 130여 명의 이웃지기가 활동 중이다.

광주 광산구, 민생경제 회복 위해 '엄지척 챌린지' 추진... 시민과 소상공인이 서로 응원하는 사회적 운동으로, 동네 상점 이용 후 엄지척 손동작 사진과 '#광산엄지척' 해시태그를 SNS에 게시하는 방식... SNS 이벤트도 병행 예정

광주 광산구는 아동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및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건강한 돌봄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긍정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취약계층 아동센터를 포함, 2곳으로 확대 운영하며, 놀이형 교육, 가정 연계 활동, 신체활동 교구 지원 등을 통해 아동 비만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한 '지속가능 일자리 의제발굴단' 활동을 통해 1,436개 시민 의견을 수렴, 18개 핵심 질문을 담은 '녹서'를 3월 중 발간할 예정이다. 이후 '지속가능일자리회'를 구성해 녹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는 사회적 대화를 이어가고, 8월까지 시민참여형 백서를 발간, 내년 1월부터 시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갱년기 여성을 위한 한의약 건강 증진 프로그램 '갱년기 언니들의 혈(血)기(氣)충전소'를 3~4월 두 달간 운영한다. 갱년기 증상 완화 및 신체적·정서적 안정을 위한 우울 예방 원예활동, 스트레스 관리 교육, 맨몸 기공체조 등을 진행하며, 3월 5일까지 광산구 거주 40~60세 여성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광주 광산구는 이름 없는 지형이나 시설물에 역사성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명을 부여하기 위해 3월 7일까지 시민 제안을 받는다. 시민들은 공식 명칭이 없거나 변경이 필요한 지형·시설물의 새 이름을 광산구 누리집, 이메일, 방문, 전화 등을 통해 제안할 수 있다. 제안된 지명은 전문가 자문, 주민 의견 수렴, 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은 주민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에 도움을 주는 '안녕하신가 재능저금통' 사업을 시작합니다. 생활환경, 기술기능, 건강의료, 교육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자를 모집하여 도움이 필요한 주민과 연결할 예정입니다.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가동 맞춤형복지2팀(062-960-6490)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광주 광산구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에 3년 연속 선정, 국비 5,500만 원 확보. 디지털 특성화, 장애 유형별, 문화예술 등 7개 분야 21개 사업 추진 예정. 장애인 평생교육 관계자 네트워크 회의를 통해 3대 권리 증진 위한 사업 운영 논의.

광주 광산구는 65세 이상 고혈압·당뇨병 환자에게 연간 최대 4만 2천 원의 진료비 및 약제비를 지원하고, 당뇨병 합병증 예방 검사비도 최대 1만 원까지 지원한다. 건강관리 서비스, 의료비 지원 등을 통해 만성질환 지속 치료율을 높이고 건강행태 개선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