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는 신규 식품접객업소를 위한 '새내기 음식점 현장소통로'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식품위생감시원이 업소에 방문하여 위생 미흡사항 확인 및 시정 지도, 위반 사례 안내, 영업자 의견 청취 등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1년 이내 영업 신고한 식품접객업소이며, 방문, 전자우편, 팩스,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위해 시민 참여 '줍깅' 캠페인 12월 12일까지 진행. 광산구 걷기 앱 '워크온' 설치 후 줍깅 활동 인증 사진 업로드. 참여 시민 대상 상품권 추첨, 최대 2시간 자원봉사 시간 제공.

광주 광산구는 고려인마을 방문객에게 풍성한 탐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주민이 운영하는 주민관광청을 개소한다. 주민관광청은 마을해설사들이 고려인 이주 역사와 문화 등 탐방 정보를 제공하고, 탐방코스 예약 및 이벤트 안내 등을 수행한다. 광산구는 주민관광청 운영을 통해 고려인마을 역사·문화 탐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쌍암근린공원 재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1년 된 공원을 시민 친화적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12억 5천만 원을 투입, 산책로와 광장 바닥 교체, 피크닉장 조성, 화장실 신축 및 개선, 어린이놀이시설 확장, 향기원 조성 등을 추진한다.

광주 광산구는 '2025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신(新)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 및 주민주도형 지원 체계 강화를 통해 시민에게 이로운 광산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3대 추진전략 8개 추진과제를 통해 동 현장 중심 복지 대응 체계 강화, 주민주도형 복지건강계획 수립 및 실행 지원, 복지 위기가구 발굴·지원, 지역공동체 내 유관기관 연계 협력 강화 등을 추진한다. 또한, 맞춤형 실무 역량강화 교육 및 민간 자원 지원책도 마련했다.

광주 광산구 첨단1동이 '탄소중립 탄탄하게 우리가 그린(Green)대로'(탄탄대로) 실행단 발대식을 갖고 탄소중립 실천 선도 마을로 도약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탄탄대로는 첨단1동 주민 35명으로 구성된 자율 조직으로, 탄소중립 생활실천 인증 챌린지, 자전거 안전 교육, 탄소중립 마을 축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매월 22일 소등행사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층간소음, 흡연 등 주민 갈등 해결을 돕는 '이웃갈등 조정가'의 실전 역량 강화 전문교육을 운영 중이다. 1~6기 이웃갈등 조정가 28명이 참여하는 이번 교육은 3월 5일부터 4월 9일까지 총 6회, 30시간 동안 진행되며, 갈등 조정 기술, 협상 전략, 의사소통 기법 등 실습 위주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수료증과 '협상 전문가' 민간자격증 취득 기회가 제공된다.

광주 광산구, 의료접근성 낮은 재가 중증장애인 대상 '장애인 맑은케어' 운영. 방문 재활·미용·세탁 서비스 제공. 민관 협력 통해 대상자 만족도 향상 및 지원 확대 예정.

광주 광산구는 교통 민원 증가 및 주차 공간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교통행정과와 교통지도과 사무실을 임시 이전한다. 교통행정과는 송정KT빌딩으로, 교통지도과는 구청 맞은편 (유)피에스와이 건물로 이전하며, 4월 14일부터 정상 업무를 재개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4월 12일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4월 12일~18일)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합니다. 여행 작가 강연, 빛그림자 공연, 벽걸이 화분 만들기, 댄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도서 대출 권수 두 배 확대 및 연체자 특별 해제 조치도 시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광산구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공공 및 민간 건축공사 현장에 AI 기반 '스마트 양생관리 시스템' 운영을 확대한다. 이 시스템은 무선 계측을 통해 콘크리트 양생 온도 정보를 실시간 수집하고 강도를 측정하여 적정 품질을 확보하고 붕괴 사고를 예방한다. 지난해 하남다누리 체육센터 건축공사 현장에서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면적 100㎡ 이상의 공공 건축공사와 민간 건축심의 대상 건축공사로 확대 적용한다. 이를 통해 수작업 측정이나 경험적 판단에 의존하는 기존 방식의 위험성을 줄이고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광산구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소상공인 대상 도로점용료 감면 정책'을 2026년 12월까지 연장 추진한다. 감면 대상은 영업소에 차량 진·출입을 위해 도로점용 허가를 받고 점용지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며, 건물 소유주나 임차인이 소상공인인 경우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 신청은 4월 30일까지 광산구 누리집 또는 건설과 건설행정팀 방문·우편·전자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