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 골목형상점가 상인연합회 제4대 회장으로 박형국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박 회장은 상인 간 협력 강화, 공동 홍보, 활성화 사업 발굴에 힘쓰며 골목상권의 상생 및 자립 기반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구가 제5기 이웃갈등 조정활동가를 위촉하고, 주민 참여형 정책을 통해 일상 갈등 해결 및 지역 공동체 회복에 나선다. 활동가들은 소통 지원 및 중재 역할을 수행하며, 체계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고물가 시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한 '2025 다같이 민생프로젝트 – 천원 더가치 프로젝트'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천원 페이백, 천원 식당, 천원 문화마실 등 12가지 정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에 기여했으며, 올해는 '천원정책 2.0'으로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구직단념청년 및 자립준비청년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234명을 대상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밀착 상담, 진로 탐색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프로그램 이수 시 최대 350만 원의 참여 수당 및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사업 종료 후에도 취업 연계 지원을 제공한다. 참여 희망자는 고용24 누리집 또는 광산구 청년도전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들의 건축 관련 민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찾아가는 건축민원 지원센터'를 올해도 운영한다. 건축사 20명이 참여해 건축 절차 및 위반건축물 양성화 무료 상담을 제공하며, 고령자 및 교통약자를 위한 비대면 및 현장 상담도 지원한다. 전화, 방문, 온라인 AI 플랫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현장 컨설팅도 제공된다. 지난해 231건의 민원을 해결하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광주송정역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여 광장 확장 사업이 추진된다. 현재 승하차 및 환승 공간 부족으로 인한 교통 혼잡과 낙후된 주변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2030년 예상 이용객 37,000명에 맞춰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약 9,520㎡ 부지에 1,055억원을 투입하여 5년간 진행되며, 보행 및 녹지 공간 확충, 대중교통 연계성 강화 등을 목표로 한다.

광주 광산구가 호남 대표 관문인 광주송정역을 거점역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광주송정역 광장 확장 사업'을 추진한다. 2028년 역사 증축에 맞춰 광장 확장, 보행 및 녹지 공간 확충, 교통 체계 개선을 통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고 교통 혼잡 문제를 해소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국회에 1,055억 원 규모의 국가사업 필요성을 건의하고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립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독서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첨단도서관은 삼국지 인물과 이야기를 다루고, 장덕도서관은 케이팝 콘텐츠를 통해 전통문화를 소개한다. 이야기꽃도서관은 꿈 달력 만들기를, 운남어린이도서관은 AI 이모티콘 제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광산평생학습포털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우산동 '뉴빌리지' 사업의 일환으로 광산중학교와 송우초등학교 일대 통학로 개선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196억 원 규모의 '뉴빌리지' 사업 중 하나로, 좁고 불편했던 기존 보도를 확장하고 학교 담장을 철거해 새로운 보도를 신설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광산구는 광주시교육청 및 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 부지를 확보했으며, 내년 3월까지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가 카페와 편의점을 이동노동자 쉼터로 지정·운영하는 전국 최초 모델을 도입하여, 배달·택배 등 이동노동자의 휴식권 보장과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총 50개소의 쉼터를 운영 중이며, 안전교육 및 체감형 복지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올해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이동노동자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수완동을 시작으로 2월 12일까지 21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대화는 구정 운영 방향 공유 및 현장 의견 수렴을 목표로 하며, '민원 前 민원 해결 1004' 추진 계획 설명과 함께 구청장 및 국·소장, 동장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실시간 쌍방향 소통으로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가 카페와 편의점을 이동노동자 쉼터로 지정·운영하는 전국 최초 모델을 도입하여, 배달·택배 등 이동노동자의 휴식권 보장과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총 50개소의 쉼터를 운영 중이며, 안전교육 및 체감형 복지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올해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이동노동자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