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카페홀더 광산구청점과 수완 뜨락을 ‘건강카페’로 지정하고 건강 정보 제공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 광산구 첨단1동이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쌍이‧아미와 함께 고고(GoGo)'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첨단지구 골목상권 마스코트인 '쌍이‧아미'를 활용하여 지역 주민의 상권 이용과 소비를 촉진하고, 2만 원 이상 결제 영수증 응모 이벤트, 마스코트 리뉴얼 공모전, 골목상권 청소의 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데이터 분석 활용 취약계층 주거급여 대상자 발굴 및 지원 확대 사업 추진. 교육 급여 수급 가구 데이터 분석으로 주거급여 대상자 발굴, 우편 안내 및 신속한 조사 진행. 맞춤형 지원 강화로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안정적인 생활 지원.

광주 광산구는 민생경제 활성화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 CCTV 운영 시간을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광주송정역 인근 CCTV를 제외한 광산구 전역에 적용되며, 어린이보호구역은 기존처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6대 주정차 절대금지구역은 집중 단속하며, 5월 1일부터 본격 시행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 국비 4천만 원 확보. '광산구 세계시민 디지털 역량 Build-up 프로젝트'와 '내일이 빛·시·나' 두 사업으로 이주 여성과 고령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일자리 연계 지원.

광주 광산구, 청소년 자율공간 확충 공모사업 선정으로 3억 7천만 원 확보. 하남다누리체육센터 3층에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 예정. 내년 3월 개관 목표로 청소년 의견 적극 반영.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노력과 인식 개선을 촉구하는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광산구는 저출생·고령화 대응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며, 특히 시민 참여 기반의 지속가능일자리특구는 인구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혁신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등산로 입구와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수칙 홍보물 배포, 행동 요령 안내 등을 진행했다. 광산구는 봄철과 가을철 정기적인 예방 활동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통해 지역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수완동에서도 자율방재단, 통장단, 주민자치위원이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 및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광주 광산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10곳의 골목형상점가를 추가 지정하며 총 33곳으로 확대했다. 아파트 단지 인근 상가, 학교 앞 상권 등 다양한 상권이 포함되었으며, 동곡동은 '농촌동 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었다. 광산구는 온누리상품권 가맹 유도, 홍보 강화, 상권 활성화 공모 등을 통해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2025년도 결핵예방관리 유공 분야에서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광산구는 결핵 예방 및 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결핵환자 접촉자 검진율, 치료 관리율, 신환자 치료 성공률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었으며, 광산구는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광주 광산구 월곡2동은 '달아실 마을정원 조성' 사업에 지역 주민과 사회단체의 화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월곡2동 주민자치회 위원인 민태홍 씨는 300만 원 상당의 화초를 기부했으며, 기부된 화초들은 어린이공원, 소공원, 산정공원 등에 심어질 예정이다. 월곡2동 주민자치회는 '한 뼘 정원 가꾸기' 사업을 통해 마을정원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이 주민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필요를 채우는 '안녕하신가 재능저금통'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세탁, 미용, 의료, 심리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4개 단체와 14명의 개인이 참여하며, 광산구 약사회와의 협약을 통해 '다제약물관리사업'도 추진합니다. 신가동은 재능기부를 통해 주거환경 개선, 취약계층 안부 살핌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지속적인 참여자 모집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