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 1인 가구 마음 건강 지원 위해 2,000만 원 확보! '광산형 케어홈 오고 가는 마음챙김' 사업으로 심리·인지 지원 서비스 제공 및 '살던집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회복 도울 예정

광주 광산구,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아동 전담 어린이집 3곳 대상 '찾아가는 아동권리 인형극' 진행. '다름을 이해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세상' 주제로 장애에 대한 편견 해소와 인권 평등 메시지 전달. 25일부터 30일까지 총 3회 공연.

광주 광산구는 늘어나는 65세 이상 1인 가구(전체 노인 인구의 약 30%)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똑똑한 어르신 안녕 챙김’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기존의 개별 건강 돌봄 서비스를 통합하여 온오프라인 상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방문간호 대상자 2,680명에게는 주 1회 방문 또는 유선 안부 확인, 건강 교육, 우울 검사 등을 제공하고, 만성질환자 420명에게는 AI·IoT 기반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폭염, 한파 등 상황별 건강 점검을 강화하고, 방문형 운동처방, 한의 진료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기념식, 가족운동회, 장애인한마음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광주 광산구, 어린이날 기념 '시끄러운 날' 행사 개최…도서관 이미지 탈피, 아이들 창의성·다양성 존중

광주 광산구, 시민 참여 유도 및 구정 홍보 위한 ‘광산구 홍보 영상 공모전’ 개최. 광산구 관련 정책 소개, 일상 속 혜택 등을 주제로 5분 이내 영상 제작. 6월 16일까지 네이버 폼 및 이메일 접수. 총 500만원 상금 수여.

광주 광산구의 '찾아가는 상생보건소'가 노동자 건강관리 지원 우수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광산구 사례를 전국 우체국에 알리고 정부에도 관련 사업을 건의했으며, 지역 기업 및 산업단지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광산구는 참여자 요구를 반영하여 심폐소생술 교육, 한의약 진료 등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노동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광산구가 2025년 2월부터 12월까지 총 27억 8천6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광산형 생활일자리' 등 4개 분야에서 1,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생활민원 처리, 공공서비스 강화, 돌봄, 환경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민간 플랫폼 '당근마켓'을 활용하여 접근성을 높인다. 또한 시민이 직접 중장년층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는 '광산형 시민일자리' 사업도 추진한다.

광산구, 2026년부터 5년간 50억 원 규모의 '지속가능 일자리 기금' 조성. 공공 및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과 질적 개선에 투입 예정.

광산구,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및 천원 주차장 운영 등 소비 촉진 방안 추진

광산구, '천원 더가치프로젝트' 12개 정책과제 추진…'천원'으로 민생경제 활성화 및 시민 혜택 증대

광주 광산구는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시민 참여와 연대를 바탕으로 '2025 다같이 민생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천원 더(The)가치프로젝트'와 '민생경제를 살리는 21가지 방법'을 두 축으로 6대 분야, 64개 사업에 140억 원을 투입한다. '천원 더가치프로젝트'는 천원 페이백, 천원 택시, 천원 한끼 등 12개 과제로 구성되어 가계 부담을 줄이고 생활 가치를 높인다. '민생경제를 살리는 21가지 방법'은 21개 동별 특성을 살린 특화사업으로, 지역 단체와 상인회가 협력하여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광산구는 소비 촉진, 소상공인 지원,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민생 안정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