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 여름철 강풍 대비 도로변 사설안내표지판 313건 일제 조사 및 정비 완료. 노후·훼손 표지판 정비 요청, 도로 점용허가 취소된 표지판 철거 등 보행자 안전 확보 및 도로 환경 개선.

광주 광산구는 5·18민주화운동 45주년을 맞아 광주송정역에서 5·18 안내소를 운영하고, 윤상원 열사 생가가 있는 임곡동 천동마을에서 시민참여 캠페인을 진행한다. 또한,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및 윤상원 열사 추모식을 거행하며, 광주송정역 광장의 5·18 사적지 지정을 추진한다.

광주 광산구,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 대상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3개월간 책 놀이, 독서토론, 글쓰기 등 다채로운 활동 제공

광주 광산구는 여름철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저감시설(그늘막 208개소, 쿨링포그 3개소)을 조기 운영한다. 4월에 시설물 점검·정비를 완료했으며, 주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동곡동은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정보 제공과 건강 상담을 위해 '찾아가는 톡톡 복덕방'을 운영한다. 12월까지 지역 내 모든 경로당을 방문하여 복지 정보 전달 및 혈압, 혈당 검사, 복약 지도 등 보건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시민 대상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 운영...자원순환해설사가 올바른 분리배출 및 재활용 방법 등 교육

광주 광산구 '찾아가는 건축민원 지원센터'가 건축 관련 제도와 절차 안내, 전문 상담 등을 통해 시민들의 건축민원 해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위반건축물 양성화에 힘써 작년 동기 대비 3배 이상의 실적을 올렸으며,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으로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광주 광산구, 고려인 역사·문화 체험 '고려인마을 골목여행' 운영…5월 17일부터 11월까지, 어린이·성인 대상 기본·테마 코스, AR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광주 광산구는 2024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이 6월 2일까지임을 안내하며, 개인지방소득세도 함께 신고해야 함을 강조했다. 전자신고(홈택스·위택스), 우편, 방문 신고 모두 가능하며, 구청 내 도움 창구 운영 및 취약계층 지원도 제공한다. 또한, 수출 중소기업, 제주항공 사고 피해자 등은 납부 기한 3개월 직권 연장되며, 경영난 사업자 등은 신청 시 연장 검토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는 시민들을 위해 5월 12일부터 7월 말까지 첨단 쌍암근린공원 등 5개 공원에서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별밤야간운동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건강 체조, 스트레칭, 걷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는 5월부터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광산구에 거주하며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에 해당하는 다문화가정 7∼18세 자녀로, 초등학생 4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60만 원을 NH농협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급한다. 신청은 5월과 7월 두 차례 광산구 가족센터에서 받는다.

광주 광산구, 2025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주민공모 추진...침체한 마을 회복 위한 주민 공동체 활동 지원, 골목·농촌·이웃 활력충전 3개 유형, 5월 28일~30일 사업계획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