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는 2024년 제1기분 자동차세 9만 1천 건, 111억 7,500만 원을 부과·고지했다. 납부 대상은 6월 1일 기준 광산구 등록 차량 소유자이며, 1월~3월 연납 차량은 제외된다. 연세액 10만 원 이하 차량은 6월에 전액 과세된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30일이며, 인터넷, 모바일 앱, 은행 창구,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기한 경과 시 3% 가산금이 부과된다. 문의는 광산구 세무2과(062-960-8169, 8170)로 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는 10일 중국 광저우시 판위구 교류단과 지역 주요 기관, 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국제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경제, 산업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속 가능한 교류 사업을 모색하기로 했다. 교류단은 세방리튬배터리 광주공장과 호남대학교를 방문해 한국의 첨단산업 기술력과 교육 교류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광주 광산구는 치매 노인 실종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광산구 치매안심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경찰서, 지역 주민, 관계 기관이 참여하여 실종 대응 역량 강화 및 마을 공동체 기반 치매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했다. 훈련은 사전 교육, 신고 접수, 현장 출동, 실종자 발견 및 보호자 인계, 사후 관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 참여형 캠페인 ‘인식표를 찾아라!’와 실종 예방 홍보 부스도 운영되었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과 치매 예방 활동을 확대하고, ‘숲바람따라 기억나들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금호타이어 화재 이후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14개 대형 사업장에 대한 긴급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전기 시설, 소화 장비, 피난 시설 등 화재 대비 설비와 건축 구조물 안전성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위험 요소 발견 시 즉시 개선 조치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제80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6월 한 달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구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80년 함께한 구강건강, 100세 시대의 동반자'라는 주제로 구강보건의 날 홍보 캠페인, 구강 관리 교육 및 상담, 취약계층 맞춤형 진료·교육 등을 제공하여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광주 광산구는 6월부터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 의무화에 따라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시 30일 이내 신고해야 하며, 미신고 시 최대 30만 원, 거짓 신고 시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신고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임대인·임차인 중 한쪽만 신고해도 유효하다.

광주 광산구 본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는 '씽씽 바람 불 무렵'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30세대를 방문하여 에어컨, 선풍기 등의 여름철 가전제품 점검 및 수리, 화재 예방 조치 등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하남동이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하남동 상인회와 협약을 맺고 '빨주노초하남보'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주민들이 상점을 방문하고 무지개색 테마의 사진을 SNS에 '#빨주노초하남보'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는 챌린지를 포함합니다. 참여자에게는 게시물 개수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차등 지급하며, 7월 8일까지 진행됩니다.

광주 광산구는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수완호수공원 인근 등 5개소에 8월까지 임시공영주차장 약 80면을 조성한다. LH와 협약으로 확보한 장덕동 공공부지를 포함, 도산·산정·월곡·운남동 등 주택가와 상업지역 인접 부지에 주차 공간을 마련하여 주민 편의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9일부터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액 10% 환급하는 '천원 페이백' 시행. 1인당 월 최대 3만원까지 환급, 11월까지 진행. 12월에는 누적 사용액 5만원 이상 참여자 대상 추첨 통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지급 예정.

광주 광산구는 공군제1전투비행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전남제주지역본부, 임방울거리골목형상점가상인회와 도산동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군 장병들의 점심시간을 확대하고,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대 및 소비 촉진 활동을 전개하여 군인들의 알뜰한 소비와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고령층에게 집에서 의료와 돌봄을 지원하는 '살던집'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광주도시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우산빛여울채 공공임대주택 단지를 중심으로 주거 인프라 연계 돌봄서비스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광주도시공사는 전문 인력이 상주하는 '케어홈'을 조성하고, 주거약자 편의시설을 갖춘 '중간집' 30호를 제공한다. 광산구는 서비스 전담 인력을 모집하고, 돌봄·간호 인력과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케어회의'를 구성하여 이달 말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