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가 2025년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 훈련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이 훈련은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광산구는 실제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우수한 대응 능력을 입증했다.

광주 광산구는 위치정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어등산탐방길, 장수제1지하차도에 도로명을 부여했다. 등산로와 입체도로까지 도로명 부여 대상을 확대하여 등산객 길 안내 및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졌다.

광주 광산구는 대유위니아 사태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고용노동부에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신청했다. 금호타이어 화재로 2,500여 명의 공장 종사자와 200여 개 협력사가 피해를 입었으며, 대유위니아 사태 악화, 삼성전자 광주공장 생산 물량 해외 이전 등 악재가 겹쳐 지역경제 전반에 위협이 되고 있다. 광산구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며, 금호타이어 대주주인 더블스타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했다.

광주 광산구는 23일 광산CC 직영 전환을 앞두고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과 근로자들은 9홀 코스, 주요 시설, 사무 공간 등을 점검하고, 클럽하우스 리모델링 계획을 확인했다. 광산구는 ‘시민과 함께, 도심 속 힐링 광산’을 목표로 공공 체육시설로서의 역할과 시민 체감형 혜택을 마련하고, 지역 상권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생그린 프로젝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매월 '광산구민 골프하기 좋은 날'을 운영하고, 구민 대상 우선 예약 혜택, 골프레슨, 소비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는 장마철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사전점검 회의 및 재해 취약 시설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도로, 전통시장, 지하차도 등 상습 침수 시설과 산사태취약지역, 대형 공사장 등을 점검하고, 하수·하천 시설 관련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한 대비 태세를 강화했다.

광주 광산구, 주차난 해소 위해 선운이지더원3단지아파트 부설주차장 677면 유료 개방 협약 체결. 주간 무료, 야간 유료로 운영되며, 7월부터 본격 운영 예정.

광주 광산구 송정1동이 지속가능한 마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을살림일거리 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위원회는 주민 주도로 지역 기반의 공익 일자리를 발굴 및 기획하고, 돌봄, 1인 가구 지원 등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일자리 마련에 힘쓸 예정입니다. 궁극적으로는 공익실행법인 설립을 통해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광주 광산구는 최근 20대 고혈압·당뇨 환자 급증에 따라 젊은 층 건강관리를 위해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확대 추진한다. 캠페인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하여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역 내 대학 축제 등과 연계하여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강좌를 진행하고, 20대의 정기적인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을 강조한다.

광주 광산구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중 100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 '(가칭)광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10% 할인율이 적용되며,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다. 카드형과 QR코드형 두 가지 형태로 발행되며, 7월 4일까지 상품권 명칭 공모전을 진행한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예비 부모 대상 '똑딱육아' 프로그램 운영. 8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신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태교, 출산 준비, 육아용품 정리 등 실습형 프로그램과 전문 강의 진행. 출산·육아 부담 완화 및 가족 친화적 공동체 문화 조성 기대.

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화재 피해 협력업체 지방세 지원… 납부기한 최대 1년 연장, 징수유예 등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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