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 12일 광산문화예술회관서 '2025 전국풍류자랑- Show me the 장구프로젝트' 공연 개최. 천원문화마실 두 번째 작품으로, 전통풍물악기 장구와 미디어아트의 만남. 경남전문예술단체 청음의 장기 프로젝트로, '빛으로 피어나다', '빛을 넘나들다' 두 가지 이야기로 구성. 5세 이상 관람 가능, 전석 1,000원.

광주 광산구 송정1동 주민자치회는 폭염 속 이동 노동자와 보행자를 위해 접이식 그늘막 쉼터를 마련하고 냉풍기, 생수, 폭염 대응 안내 책자 등을 제공했다.

광주 광산구는 7일 '2025 광산구 쓰레기 줄이기 시민실천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 100여 명과 함께 자원순환 실천 운동을 통해 쓰레기 감량에 나선다. 시민실천단은 100일 동안 가정 쓰레기 감량 방법을 공유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전략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광산구는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이주배경 가정 등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통해 건강 형평성 제고에 힘쓴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덕분에 전년 대비 건강사업 성과지표가 크게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

광주 광산구는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 4,000명을 대상으로 9월까지 '재난도우미'를 투입해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재난도우미는 건강 상태 확인, 안부 확인, 폭염 대응 요령 안내, 건강 수칙 교육 등을 진행하며, 폭염 특보 발령 시 신속 대응을 위한 비상 연락 체계도 구축했다. 또한, 700가구에 자외선 차단 모자, 마스크 등이 담긴 '시원꾸러미'를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는 4일 국방부 주최 ‘군 소음영향도 조사 사업설명회’에서 주민 의견 반영을 위한 적극 대응 방침을 밝혔다. 국방부는 이번 조사를 통해 소음 등고선을 작성하고 소음 등급과 보상 기준을 정할 예정이다. 광산구는 조사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 및 공유를 약속하며, 합리적인 보상 체계 마련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2025년 하반기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지원사업 추진. 다량배출사업장 대상 최대 700만원 지원. 품질인증 제품에 한해 보조금 지급, 주방용 오물분쇄기 제외. 7일부터 14일까지 신청 접수.

광주 광산구는 시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운영한다. 생활, 교통, 재난, 보건안전 등 생애주기별 안전 교육을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폭염과 화재 예방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7~8월 어르신 대상 실내운동 프로그램 '동(動)의보감 별책부록' 운영. 관절 통증 호소 어르신 대상으로 신체활동 감소 및 증상 악화 예방 위해 기획. 경로당 이용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8회차 운영. 소도구 활용 혈점 자극, 관절 운동, 레크레이션, 한의사 개별 면담 및 진료 등 제공.

광주 광산구 수완동은 수완머그로상권 주차난 해소를 위해 원룸 소유주, 수완 상인연합회와 '수완골목 콩이주차장'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콩이주차장은 원룸 주차장 30면을 평일 점심시간에 무상 개방하여 상가 방문객 주차 편의를 제공한다. 6개월간 시범 운영 후 문제점을 보완하고 필요한 시설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취약계층 식사 지원 위한 '천원 반찬' 사업 시작. '천원한끼' 식당에서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등에게 1,000원에, 일반 시민에게는 2,000원에 반찬 판매. 해피빈 시민 모금과 기업 후원으로 재료비 마련. 고물가 시대 취약계층 가계 부담 완화 기대.

광주 광산구는 한국조폐공사와 지역화폐 발행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하반기 100억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가칭 광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