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가 대한민국 제1호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 연장을 정부에 건의한다. 지난해 8월 지정 이후 고용유지지원금, 직업훈련 지원 등 정부 지원 효과를 체감한 지역 경제주체들은 불안정한 고용 시장 안정을 위해 지원 연장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광산구는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정부에 지정 연장을 건의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구축을 위한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광주송정역 맞은편 폐 유흥가 일대를 시민 공간으로 전환하는 공공 주도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낡은 건물을 철거하고 주차장, 쌈지 쉼터를 조성하며, 야간 및 주말에는 포장마차, 장터, 문화 예술 공간 등으로 활용하여 광주송정역 일대를 활력 넘치는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취업 준비 청년의 자격증 취득 비용 지원을 지난해 10만 원에서 올해 최대 20만 원으로 확대한다. 19세~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국가기술자격증, 국가전문자격증, 어학 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종 대형 운전면허 응시료 및 수강료를 지원하며, 2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100명 내외를 모집한다.

광산구가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시민의 민생 안정을 위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과 임차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통해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머물고 싶은 골목길 콘텐츠 개발·지원사업'으로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를 지원한다.

광주 광산구가 월계동 LC타워 젊음의 거리에 시민 정보 제공 및 소상공인 홍보를 위한 공공 전자게시대를 설치했다. 시범 운영 후 광산구시설관리공단에서 정식 운영하며, 합리적인 광고 비용으로 소상공인 광고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 참여형 축제 모델 고도화를 위해 '제4회 광산뮤직온(ON)페스티벌 추진단'을 공개 모집한다. 추진단은 축제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시민 위원과 전문가 위원 14명 내외로 구성된다. 시민 위원은 2월 10일까지 모집하며, 광산구 거주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광산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심 일상 안전 광산]③‧끝 365일 실시간 재난 대응 광산구, 24시간 재난안전종합상황실 가동](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6/02/19c168801745e2ca_1.jpg)
광주 광산구가 365일 24시간 신속하고 빈틈없는 재난 대응을 위해 '24시간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이 상황실은 재난 발생 시 상황 접수, 전파, 판단 및 초동 조치 지휘를 통합적으로 수행하며, '365 인공지능(AI) 재난 안전 플랫폼'을 통해 CCTV, 도로 차단기, 펌프장 등 시설을 종합적으로 관리·운용하여 재난 대응 전문성과 신속성을 확보한다.

광주 광산구가 월계동 LC타워 젊음의 거리에 시민 정보 제공 및 소상공인 홍보를 위한 공공 전자게시대를 설치했다. 시범 운영 후 광산구시설관리공단에서 정식 운영하며, 합리적인 광고 비용으로 소상공인 광고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 참여형 축제 모델 고도화를 위해 '제4회 광산뮤직온(ON)페스티벌 추진단'을 공개 모집한다. 추진단은 축제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시민 위원과 전문가 위원 14명 내외로 구성된다. 시민 위원은 2월 10일까지 모집하며, 광산구 거주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광산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65세 이상 어르신 420명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건강관리 사업 신규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스마트폰 앱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6개월간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 측정 결과에 따라 건강 측정 기기를 지급한다.

광주 광산구가 장애인 차별금지법 개정에 맞춰 지역 내 모든 무인민원발급기의 편의 기능을 개선하여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 없이 누구나 동등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높이 조절,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표기 및 음성 안내 기능 강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음성 차단 기능 등이 포함된다.

광주 광산구가 이주민 건강리더 양성 생활실험실(리빙랩)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이주민 건강 격차 완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