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와 첨단지구상인연합회는 23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첨단1동 일반광장에서 '광산 골목상권 활력축제'를 개최한다. 지역 상인과 주민이 함께 기획하고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 어린이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가입 안내 및 광산사랑상품권 홍보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금호타이어 화재 등으로 인한 지역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의 선제적 지원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득한 결과, 대한민국 최초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이를 통해 고용유지지원금, 사업주 훈련지원금 증액, 생계 안정 자금 융자 확대 등 다양한 정부 지원을 받게 되어 지역 경제 회복의 발판을 마련했다.

광주 광산구에서 개최되는 제3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에 지역 기업 NH농협은행 광주본부와 씨엔드메르웨딩홀이 각각 1,800만 원, 1,000만 원을 후원하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한다.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황룡친수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10CM, 황가람 등의 가수 공연과 블랙이글스 에어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쌍암공원서 '모기장 영화제' 재개최... 취소됐던 영화제, 시민 성원에 힘입어 여름방학 맞이 재개최... 애니메이션 '코코'와 '엘리멘탈' 상영 예정... 돗자리, 생수 등 편의물품 지원... 22일, 23일 오후 7시, 우천 시 일정 변경 가능

광주 광산구, 고저IC 하부 풋살장 전면 개선…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체육 공간으로 탈바꿈

광주 광산구, 2025년 자원순환사회 문화조성 정책추진 청소행정 자치구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2억 6천만 원 성과금 확보. 폐기물 처리, 자원순환 문화 조성 등에서 높은 평가. 향후 자원순환 정책 강화 예정.

광주 광산구는 반복되는 재난 상황에 대비하고 지역 안전 기반 강화를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최근 극한 호우로 인한 침수, 도로 유실 등의 피해 복구와 폭염, 대형 화재 등 재난·재해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 및 예방 체계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산구는 앞서 폭염 대응 및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대형 화재 응급 복구를 위해 광주시 보조금, 특별교부세 등 9억 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극한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특교세 6억 원도 지원받았다.

광주 광산구의 '천원문화마실' 프로젝트가 지역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000원으로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이번 프로젝트의 세 번째 공연은 트로트 가수 김연자의 출연으로 온라인 예매 시작 2분 만에 전석 매진되었다.

광주 광산구에 폭우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송정1동 주민, 수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산구 통장단·주민자치회, 광산구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협의회 등에서 성금을 기탁했으며, 개인 및 기업에서도 소독수, 수재의연금, 생필품 등을 후원했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기부금 모금과 자원봉사 활동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광주 광산구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이주배경청소년 대상 이중언어(러시아어) 독서교실을 운영했다. '읽고 놀고! 책놀이터'라는 주제로 진행된 독서교실에서 아이들은 독서지도사와 이중언어강사의 도움을 받아 책을 통해 언어의 즐거움을 깨닫고 언어적 한계를 극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운남동은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역 생활업소와 협력하여 '함께 운남' 사업을 추진한다. 12월 12일까지 고독사 위험군 20여 명에게 미용실, 카페, 마트 이용 쿠폰을 제공하여 사회 참여를 유도하고 생활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수해 피해 입은 서봉·임곡파크골프장 9월 재개장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