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 12~13일 광주송정역세권 일대에서 제2회 광주송정남도맛페스티벌 개최. 송정역세권 상권 활성화 위해 상인 주도, 남도 맛집 40여 곳 참여. 야시장, 축하공연, 먹거리,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광주 광산구는 장애인들의 기초체력 향상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장애인 함께 걷기 교실’을 운영한다. 12월까지 주 1회, 권역별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첨단1동 쌍암공원과 하남동 하남울로공원에서 진행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스트레칭, 걷기 자세 교정, 건강 걷기 등을 교육한다.

광주 광산구는 여성 1인 가구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1인가구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을 추진, 올해 50명을 선정하여 홈CCTV, 문열림센서, 휴대용 비상벨, 창문잠금장치 등으로 구성된 안심홈세트를 지원한다. 10월 말까지 설치 완료 예정이며, 향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물품 구성에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지역 사회적 경제 기업의 판로 확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생광산장터'를 5일부터 11월까지 총 10회 운영한다. 26개 사회적 경제 기업이 참여하여 다양한 제품 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이벤트와 문화 공연도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시간을 달리는 광산구' 사진 공모전 개최…10월 19일까지 접수

광주 광산구 어룡동이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돌봄 공백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일등요양병원, 참사랑실버케어, 늘봄노인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돌봄 필요 주민 모니터링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2025 광주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기간(5일~28일) 동안 방문객 편의를 위한 위생 안전관리 상황실을 운영한다. 식품접객업소, 숙박업소 운영 상황 점검 및 불편 사항 접수, 관계기관 전파 등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 및 위생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810명의 시민 서포터즈가 응원, 안내,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한의사와 함께하는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참여 인원을 30명에서 50명으로 확대했으며, 한의원 이용법, 생리통·불면증 관리, 임신 중 통증 관리 등 다양한 주제로 4일부터 29일까지 총 4회 진행된다. 청소년, 임산부 등 특정 대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도 제공하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는 20일부터 21일까지 황룡친수공원에서 제3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가을 온(ON) 순간'을 주제로 황가람, 10CM 등 인기 뮤지션 10팀의 공연과 코스모스라운지, 별빛영화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회용기 사용 등 친환경 축제를 지향하며, 티켓은 티켓링크 예매와 현장 판매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는 한국환경연구원과 '시민 참여형 기후적응 정책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폭염·한파 등 극한 기상에 따른 시민 체감 영향 분석 및 데이터 기반 대응 정책 마련에 나선다. 월곡동 고려인마을을 생활 실험실(리빙랩) 시범 지역으로 선정, 외국인과 내국인의 기후 체감 차이 분석을 통해 다문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기후 적응 정책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아토피 질환 아동 가정 12가구와 함께 '2025 광산 숲토피아 가족캠프'를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진행했다. 캠프에서는 천연비누 만들기, 나무 구슬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아토피 피부염 관리 강좌, 예방 교육 등이 이루어졌으며, 참여 가정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광주 광산구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974필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22일까지 진행한다.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후 광산구 누리집 또는 부동산지적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검증 및 심의를 거쳐 10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