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가 지난 8일 황룡친수공원에서 1,000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황룡강생태길30 시민 생태·문화 걷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황룡강생태길30을 지역 대표 생태·문화 관광 명소로 알리고, 시민들에게 자연 속 걷기를 통한 건강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생태 해설,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광주 광산구 어룡동 주민자치회가 선운중학교 학생, 지역 주민과 함께 '쓰레기 업고 튀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청소년 마을 의제로 선정된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은 학교 인근 골목의 쓰레기를 줍고 꽃을 심으며 마을 환경을 가꿨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광주 광산구가 지역 내 식품위생 안전 강화를 위해 43명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중독 예방 점검 요령, 식품위생관리 원칙, 강화된 표시 기준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어 감시원의 전문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광주 광산구에서 주민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제13회 송정골전통민속놀이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송정5일시장 주차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5개 동 주민들이 참여해 투호,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와 노래자랑, 공연 등을 즐기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광주 광산구가 연말연시를 맞아 광주송정역 광장을 대형 트리와 빛 조형물이 있는 '산타마을'로 조성하는 '12월 가장 예쁜 역' 사업을 추진한다. 12월 15일 점화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운영되며, 시민 문화 공간 제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다채로운 축제와 이벤트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첨단1동이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을 위해 지역 마트,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우리마을 초록빛 가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위기 가구에 마트 이용 쿠폰을 지급해 외출을 유도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민관협력 모델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적 관계망 회복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 광산구는 5일 경암근린공원에서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걷기 운동을 통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 예방 체조, 퀴즈, 건강홍보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광주 광산구가 덴마크의 ‘에프터스콜레’ 교육 철학을 반영하여, 입시 경쟁에 지친 청소년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주체적인 삶을 설계할 힘을 기르도록 돕는 ‘쉬었다 가도 괜찮아 삶은 여행 캠프’를 새롭게 운영한다. 최근 섬마을 인생학교를 시작으로, 향후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을 위한 캠프도 진행하며 청소년을 위한 인생학교 프로젝트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황룡친수공원에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펫티켓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개월간 운영한 반려동물 교육 프로그램의 마무리 행사로, 반려인들이 직접 참여해 펫티켓 실천을 다짐하고 다양한 교육 및 홍보 활동이 함께 이뤄졌다.

광주 광산구가 8일 황룡친수공원에서 '황룡강생태길30 시민 생태·문화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대학과 지자체가 협력하는 '라이즈(RISE)' 사업의 일환으로, '황룡강생태길30'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자연과 문화를 즐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4km와 6km 두 코스로 운영되며,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함께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조선시대 정자인 '호가정' 일원을 시민을 위한 문화·휴식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국비 등 총 10억 원을 투입해 접근성이 낮고 노후했던 시설을 재정비하고, 수변데크와 산책로, 야간 경관조명 등을 설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었다. 최근 준공식과 함께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호가정 주민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해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더했다.

광주 광산구가 평생학습 동아리 회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기여 방안을 모색하는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학습 성과 공유 방법과 동아리 간 협업 가능성을 탐색하며 주민 중심의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한 기틀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