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는 20일부터 22일까지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에서 2026 ‘꿈의 무대’ 아카이빙전 ‘우리는 ‘광산’ 꿈의 예술단이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역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사업의 일환으로, 꿈의 오케스트라 ‘광산’과 꿈의 무용단 ‘광산’의 활동 과정을 사진, 영상, 기록물로 선보인다. 전시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폐막식이 열리며, 광산구는 2월 20일까지 2026년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광주 광산구가 민선8기 정책기획단 원탁토의 사례집 '질문하는 행정, 변화하는 도시' 출간 기념 공유회를 개최하고, '밥상토론'의 혁신 철학을 공직사회에 전파했다. 이번 사례집은 광산구만의 독창적인 토론 문화인 '밥토'를 통해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으로 구상한 과정을 담고 있으며, 광산구의 지식 행정을 이끄는 핵심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문화체육관광부 및 광주시 공모사업에 3건 선정되어 국·시비 3억 2,500만 원을 확보하며 지역 문화예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5월이면 찾고 싶은 광산구'라는 문화 브랜드를 구축한다. 특히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기념하는 창작 공연 '망월:달을 바라다'를 선보이며, 윤상원 기념관과 연계한 다양한 5·18 문화 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골목경제 활력과 상권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6년 머물고 싶은 골목길 콘텐츠 개발‧지원사업'을 추진하며, 4월 3일까지 사업 참여 상인단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이 직접 골목상권 특성을 반영한 활성화 방안을 기획하고 실행하도록 지원하며, 선정된 단체에는 500만~1,0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광산구는 지속가능한 콘텐츠 개발에 중점을 두고, 기업주치의센터와 연계한 전문 사전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주민에게 설 명절 전 재난지원금을 추가 지급한다. 총 182억 원을 투입해 1,404세대에 60억 원을 지급했으며, 이번 추가 지원으로 710세대에 9억 6,0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풍수해보험 가입자 중 과소 보상받은 피해 시민 발굴 및 농·임업인,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도 확대한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설 명절을 맞아 송정매일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민생 경제 안정에 힘썼다. 상인들을 격려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했으며, 가격 표시 준수와 건전한 상거래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했다. 광산구는 22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온누리상품권 구매 및 장보기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을 위해 풍영정천 산책로 3km 구간에 LED 보안등 54개를 신설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하여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사고 위험을 줄일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제12회 주거복지활동 우수사례 공모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주거복지 분야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고령자 등이 익숙한 환경에서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거, 의료,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전국 최초의 정책으로, 보건복지부의 전국 확산 연구 대상이 되었습니다.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노동자들이 지난해 발생한 화재 사고 수습 및 복구, 고용 안정, 공장 재가동에 대한 광산구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광산구는 화재 진압 지원, 주민 대피 및 안정 지원, 고용 위기 선제 대응 지역 지정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며, 금호타이어 노동자들은 광산구의 지원 덕분에 일터와 삶을 지킬 수 있었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구 하남동에 15년째 이어져 온 '얼굴 없는 천사'의 설 명절 나눔이 올해도 계속되었습니다. 익명의 기부자는 배 30상자를 전달하며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쁨을 전했습니다. 그의 따뜻한 선행은 하남동 명절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광주 광산구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의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어 지역자원을 연계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으로 국비 4,500만 원을 포함한 총 1억 5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평생학습 지원을 확대한다. 올해는 지역 현황과 특성을 반영한 학습 기반 확장 및 접근성 제고에 중점을 두고, 14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11월까지 총 17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건강 요리, 역사 여행, 동네 숲 탐방 등 지역 가치 발견 프로그램과 전통놀이, 음악, 기후 대응, 공예, 영상 제작, 미술 심리 등 사회 참여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광주 광산구가 3월 1일부터 부모의 긴급한 사정으로 아동의 병원 동행이 어려울 경우, 전담 아이돌보미가 동행하여 진료를 돕는 '아픈 아이 긴급 병원 동행' 서비스를 시행한다. 생후 3개월부터 12세 이하 아동을 둔 광산구 거주 가정이 대상이며,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운영된다. 서비스 이용 부담금은 광산구가 전액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