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 첨단2동 든든복지동행단이 1인 가구 주민과 함께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숲, 마음을 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정서적 치유와 관계 회복을 도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민관협력 복지 네트워크인 든든복지동행단이 직접 기획·추진했으며, 숲 해설과 함께하는 산림치유 활동으로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광주 광산구의 하남·진곡·평동 산업단지가 포함된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 지정이 2027년 11월까지 2년 연장되어 지역 기업들이 경영 위기 극복 및 안정화에 필요한 R&D, 자금, 보증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지난 3년간 952개 기업이 5,000억 원의 지원을 받았으며, 특히 신용보증기관 출연 분야에서 655개 기업이 4,624억 원을 지원받아 경영 안정화에 크게 기여했다.

광주 광산구는 6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꿈여울 광산 청소년 오케스트라 제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음악이 흐르는 꿈, 우리가 연주하는 희망'을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이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 삶에 이로운 변화를 이끈 최고의 적극행정을 선발하는 '광산구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민선 8기 동안 시민을 최우선으로 추진된 적극행정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행정 혁신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온라인 시민 투표와 현장 투표 결과를 합산해 대상, 최우수, 우수, 장려 등 총 6건의 민선 8기 대표 적극행정을 선발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쉬었다가도 괜찮아 삶은 음악 캠프'를 운영하여, 음악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위로와 성취감을 얻는 시간을 제공했다.

광주 광산구가 제17회 광주·전남 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민선 최초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광산구는 행정서비스, 창의혁신, 문화관광, 보건복지, 경제활성화, 안전환경, 인적자원 육성 등 7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 '동 미래발전계획', '지속가능일자리 사회적대화', '광산형 살던집 프로젝트', '광산뮤직ON페스티벌', '광산세계야시장' 등 시민 체감형 혁신 정책들이 주목받았다.

광주 광산구가 용아생가와 김봉호 가옥을 활용한 '2025년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시문학 인식 교육, 계절별 음식 체험,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9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며 지역 문화유산 활성화에 기여했다.

광주 광산구가 민선 8기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 개선을 통해 관련 민원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성공했다. 종량제 생활폐기물 일일 수거 체계 도입, 수거 주기 단축, 재활용품 수거 체계 개선 등 다각적인 노력이 시민들의 체감 만족도를 높이고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과 정선교 대명외식산업 대표가 광산구청 내 청각장애인 자립 일터인 '카페홀더'에서 일일 명예점장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소비 활성화를 독려하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광산구는 열린 청사 조성과 함께 일회용품 줄이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주민과 상인들이 골목상권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신창정원'을 조성하고, 상인회가 이를 관리하며 마을 활력 증진에 나섰다. '1평의 기적' 시범 사업으로 추진된 이 프로젝트는 주민 교육을 통해 작은 정원과 휴식 공간을 만들고, 상인들이 직접 정원을 가꾸며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는 상생 협력 모델을 제시한다. 신창동은 이 정원을 확대해 마을 이미지 개선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감자 서포터즈' 3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38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8개월간 블로그, SNS 홍보와 찾아가는 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통해 감염병 예방 인식을 높이고 주민 접근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감자 서포터즈'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운영 중인 '이웃갈등 조정활동가' 사업이 주민들의 생활 갈등 해결에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현재 14명의 활동가가 지역 내 갈등을 상담, 조정, 사후 관리하며 주민 간 대화와 타협을 통한 문제 해결을 돕고 있다. 올해 10월 기준 275건의 갈등 민원이 접수되어 163건이 해결되었으며, 층간소음, 누수 등 생활 밀착형 갈등이 주를 이뤘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전문 인력과 지원 체계를 강화하여 갈등 해결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