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 동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메추리로 미리 만나는 메리크리스마스' 사업을 통해 결식 우려 세대 70가구에 메추리알 장조림과 물김치 반찬세트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광주 광산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맞춤형 장애인 지원체계 강화, 장애인일자리사업 추진, 무장애 환경 조성, 지역 장애인단체 협력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 광산구가 민선 8기 동안 103억 원을 투입하여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을 추진하며 에너지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주택, 상가, 산업단지 등에 태양광, 태양열,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하여 친환경 에너지 전환 기반을 확충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사업 규모를 확대하여 21개 동 전체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약 8억 원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2,200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인문학여행 '품위사(웰다잉)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죽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치 있는 죽음을 맞이하기 위한 인생 설계 지원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첨단초등학교 학생들이 교내 바자회 및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100여만 원을 지역 저소득 아동 가정을 위해 첨단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학생들은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고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광산구가 제3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을 통해 9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20억 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창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인 거리노래방 프로그램은 시민 참여를 높이고 축제의 머무름과 휴식 기능을 강화하는 데 성공했다. 광산구청장은 내년 축제를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지역 소비와 관광을 아우르는 광주 대표 축제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 9월 황룡친수공원에서 열린 '제3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이 9만 5천여 명의 방문객과 20억 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가을 온(ON) 순간'을 주제로 음악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결합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광산구는 이를 발판 삼아 내년에는 더욱 발전된 광주 대표 축제로 성장시킬 계획입니다.

광주 광산구에서 열린 '제3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이 9만 5천여 명의 방문객과 20억 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히 공군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황룡친수공원의 넓은 공간을 활용한 복합형 축제 구성으로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동선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광산구가 광주광역시 2025년 자치구 양성평등 정책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앞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 것에 이은 쾌거입니다. 광산구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정책 기반 강화 등 4개 분야 13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양성평등 기금을 활용한 신종 여성 범죄 예방 인식 개선 사업이 주목받았습니다. 또한, 지역 일자리 환경 및 돌봄 안전망에 성평등 가치를 반영하고 피해자 지원에 적극 나선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제3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이 9만 5천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20억 2천만 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축제는 지역 상권 매출 증대와 함께 복합형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광주 광산구가 '비상계엄 1년'을 맞아 민주주의 수호 시민과 '광장의 빛'을 기리는 행사를 개최하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지속가능한 민주주의 실현을 다짐했다. 행사는 시민과 공직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주의 수호 시민들의 연대와 헌정 질서 회복의 순간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고, 주민 참여형 마을 발전 계획, 지속가능 일자리 특구 조성 등 민선 8기 광산구의 노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광주 광산구 첨단2동 든든복지동행단이 1인 가구 주민과 함께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숲, 마음을 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정서적 치유와 관계 회복을 도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민관협력 복지 네트워크인 든든복지동행단이 직접 기획·추진했으며, 숲 해설과 함께하는 산림치유 활동으로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