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가 지역 외식업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5 광산 골목상권 미식 브랜딩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4주간 8회 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외식경영, 메뉴 개발, SNS 마케팅 등 실습 중심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광산구는 향후 컨설팅 후속 지원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광산구 용봉동 일원의 용봉양수장 시설 개선 사업이 추진됩니다. 이번 사업은 양수능력 및 관개수로 통수단면적 부족으로 인한 용수 공급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통해 농업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총 사업비 12억 2,400만원이 투입되며, 기존 양수장 1개소와 신설 양수장 1개소, 그리고 용수로 정비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재 실시설계 보완 용역 착수 및 관련 예산 확보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연내 공사 계약 및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가 농촌 마을인 동곡동 용봉지구의 만성적인 농업용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용봉양수장 시설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기존 용봉양수장 설비를 개선하고 용봉2양수장을 신설하여 61ha 규모의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확충하고 가뭄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총 12억 2,400만 원이 투입되며, 내년 영농기 이전에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한다.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족 및 주민 150여 명과 함께 한 해를 돌아보는 '음악과 이야기가 있는 필(feel)통(通) 어게인'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5년 복지관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음악과 이야기 형식으로 공유했으며, 통합 돌봄 사업, 특수학급 학생들의 수어 공연, 음악다방, 합창단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또한, 시화전, 미술 작품 전시, 노래방 등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참여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광주 광산구가 ㈜미래에코에너지와 커피찌꺼기 재자원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커피찌꺼기를 친환경 퇴비로 만들어 생활폐기물과 탄소 배출을 줄이는 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참여 희망 커피전문점은 광산구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비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아동 60명을 대상으로 '행복 둥지 문화소풍' 영화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에게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아이들은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2'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광주 광산구가 소촌아트팩토리에서 '시간을 달리는 광산구'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를 개최합니다. 운남대교 야경, 도시의 반영, 빛으로 성장하는 광산구 등 광산구의 변화와 성장을 담은 작품 3점을 선보이며, 월요일 휴관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가 하남동에 '안심 골목길' 조성 사업 2구간을 마무리하며 시민들의 안전 체감도를 높였다. 학교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감성 조형물, 휴식 의자, LED 볼라드, CPTED 적용 조형물 등을 설치했다. 특히,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학교폭력 예방 문구를 반영한 알림 조명을 설치하는 등 학생과 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생활안전 구역으로 조성했다.

광주 광산구가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 광산구는 지난해 월곡2동에서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조사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9일 구청 로비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물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생활 물 절약 실천 방안 안내, 홍보자료 배포, 물 절약 실천 서약 운동 등을 통해 수자원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물 절약 습관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광주 광산구가 광주광역시 건축 행정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광주 자치구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건축 행정 절차 합리성, 안전 관리, 유지관리 적절성, 전문성 및 개선 노력 등 5개 분야 24개 지표에서 압도적인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건축 인허가 절차 개선, 건축심의 운영, 정기 점검, 안전 조치 강화, AI 접목 건축 행정 혁신 등이 모범 사례로 꼽혔다. 이는 지난해 국토교통부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은 쾌거로, 광산구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명품 건축 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들의 부동산 불안 해소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토지정보 종합상담실'이 큰 성과를 거두며 지역 대표 정책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총 142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전문가 참여와 '지켜줘! 홈즈' 위촉을 통해 실질적인 예방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취약계층 주택중개보수 지원 사업은 79건, 1,938만 원의 실적을 기록하며 주거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 동 행정복지센터 중심의 상담 체계 구축으로 민원 접근성을 높였으며, 홍보 자료 배포 등 적극적인 시민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반의 예방 중심 정책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현장 중심으로 상담실 운영을 확대하여 '전세사기 걱정 없는 안전도시 광산구' 실현에 더욱 다가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