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가 치평동에 탄소중립거점센터 '감탄했는가'를 개소했다. 센터에서는 자원순환 체험공간, 주민 소통공간, 교육관 등을 운영하며, 민간기업과 협력해 업사이클링 제품을 전시하고 센터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마약 등 이슈 범죄 예방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9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공동체 치안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구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마약예방, 상담 및 재활, 범죄 수사를 연계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마약류 익명검사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광주 서구가 오는 2일 영산강 일대에서 '제3회 함께 서구, 오~잇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참가비 5천원을 '오(5)천원'의 나눔으로 우리 '이(2)웃'의 희망을 잇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5.2km의 기적'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공유하는 행사다. 코스는 영산강 자전거길 안내센터에서 출발해 세하동 인근을 돌아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5.2km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받고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서구는 지난해 열린 걷기대회에서 모인 후원금을 가족돌봄청년의 대학등록금 및 학원비, 아픈 가족을 위한 병원비 지원 등에 사용했다. 이번 걷기대회 후원금도 가족돌봄청년의 자아실현과 진로 및 인생의 꿈을 찾는 과정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특히 김이강 서구청장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오전 6시부터 12시간 동안 착한걸음 52km 걷기에 도전한다. 서구 주민들도 52㎞구간을 10개 테마...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제9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공동체 치안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구는 마약 등 이슈 범죄에 대한 선제적 예방 활동에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구는 지난 1월 서부경찰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광주전남지부 등 7개 유관기관과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마약예방, 상담 및 재활, 범죄 수사로 이어지는 연속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광주광역시가 최초로 시행한 '마약류 익명검사'는 서구에서 직접 주관했다. 이는 개인정보 노출 우려로 인한 검사 기피를 막고 중독상담과 범죄 수사가 동시에 이뤄질 수 있도록 이끌었다. 또한 서구는 동물병원 전수 점검, 마약류명예지도원 위촉, 마약류 오남용 예방 교육 및 캠페인 등 다양한 예방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광주 서구 동천동(동천동장 허후심)은 지난 24일 동천동 유적근린공원에서 '제3회 다독다독 캠크닉'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동천동 주민자치회와 월드비전 무진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해 2022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힐링하고 이웃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는 모든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범위를 확대해 총 22가정 64명이 참여했다. 캠크닉에서는 캠핑 활동 외에도 우리 가족 청사초롱 만들기, 돗자리 버스킹, 가족이 서로에게 쓰는 편지 '날 닮은 너에게', 야광플라잉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날 닮은 너에게' 코너에서는 가족이 평소 전하지 못한 진솔한 이야기를 서로 주고받아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동천동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새롭게 단장한 유적근린공원 야외무대시설을 선보였다. 이 야외무대는 앞으로 마을축제, 문화예술 공연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참여한 주민들은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

광주 서구가 오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풍성한 도서관 행사를 운영한다. 4개 구립도서관(상록·어린이생태학습·서빛마루·서구공공도서관)에서는 독서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상록도서관에서는 산림치유지도사와 책산책 숲산책, 향기솔솔 석고다육화분 방향제 만들기, '가을과 쉼' 주제 북큐레이션 전시 등을 마련했다.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에서는 '무엇이 나올까요? 행운을 뽑아요!', '꽁꽁꽁 좀비' 원화 전시, 이은서 작가와의 만남, 함지슬 작가와의 만남, 바다유리 티코스터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빛마루도서관에서는 도서관여행해설사 박현이 알려주는 책이 삶이 되는 지혜로운 도서관 생활, 버닝우드아트 나만의 원목독서대 만들기, 북퍼퓸(Book perfume) 만들기, 서빛 지역 아카이빙 자료 전시, '철도원 삼대' 원화 전시, 수강생 작품전시'서빛 감성 캘리', 9월 책달력'함께 여행하고 싶은 책 한권' 주제 북큐레이션 전시 등을 추진한다. 서구공공도서관에서는 박...

광주 서구가 취업 지원정책을 통해 일자리를 찾은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100일 케어' 서비스의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구는 지난해부터 구직자들이 취업 후 정착할 때까지 100일간 직장생활을 모니터링하며 지원하는 '100일 케어'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 서비스를 받은 취업자들의 직장 정착률이 시행 초기 66%에서 올해 상반기 72%로 증가했다. 서구는 중도 퇴사자들에게도 재취업 상담 등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취업 지원에 힘쓰고 있다. 취업자들은 '100일 케어' 서비스에 대해 "상담사가 친절하게 직접 전화로 알아봐주고 취업 이후에도 계속해서 연락해 잘 다니고 있는지 챙겨줘 너무 좋았다"며 감사를 표했다. 서구청장 김이강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는 것을 새삼 느꼈다"며 "일자리 정책에 반영해 보다 나은 서구의 착한 취업지원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관내 일자리센터 9개소를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구직알선, 동행면접, 취업박람회 등을 ...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장사의 신' 양성에 나섰다. 서구는 20일 외식업 컨설턴트 김유진을 초청해 '가치를 만들고 매출을 올리는 장사의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9월 시작하는 제2기 장사의신 아카데미에 앞서 지역 소상공인 및 매출증대 전략과 홍보마케팅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5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김유진 컨설턴트는 '한국형 장사의 신', '장사의 전략', '장사, 이제는 콘텐츠다' 등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다. 이날 단골 고객 만들기, 매출상승 비법 등 수년간 경험을 통해 쌓은 장사비법을 공유했다. 서구는 11월 '이익을 극대화하는 매출 증대 전략'을 주제로 또 한 번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지난해 아카데미 1기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더욱 내실을 기하고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며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지원을 통해 골목경제 활성화를 이뤄낼...

광주 서구는 아동권리 존중과 지역사회 인식 제고를 위해 '착한도시를 지키는, 내가 만난 영웅들' 그림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전은 '착한도시 서구에서 아동의 4대 권리를 실천하고 있는, 내가 만난 영웅의 모습'을 주제로 진행됐다. 총 304건의 작품이 접수되었고, 내부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32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우수작은 아동의 권리를 지키는 노인일자리 어른을 표현한 박하연 어린이(유치부), 환경미화원을 표현한 박세은 학생(초등저학년부), 친구를 그린 마서영 학생(초등고학년부), 환경미화원을 나무로 표현한 강나연 학생(중·고등부)이 수상했다. 서구는 수상자에게 상금, 상장, 자신의 작품이 그려진 텀블러와 키링을 부상으로 수여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아동의 권리를 지키는 착한 영웅들을 찾아보는 기회를 통해 '착한도시 서구'에 대한 자부심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구는 입상한 작품을 활용해 아동권리 홍보자료를 만들고...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청년창업가들에게 사무실을 무상으로 제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창업 활성화를 꾀하며 1인 기업들을 적극 지원하고 밝혔다. 서구는 12일 공유사무실 입주기업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입주기업은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반려동물 덴탈케어 제품 개발 기업 랜인바이오, 인체 삽입용 의료용품 개발 기업 플렉스메디, 청년 등 생애주기별 금융교육 사업 추진 기업 지니어스컨설팅, 소규모 주문 기반 한지상품 생산 기업 예비창업자 박진영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내년 5월까지 공유사무실을 무상으로 사용하며 상품‧서비스 고도화 등 창업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 공유사무실은 온라인 서비스 및 IT기술 기반 기업, 1인 창조기업 등에 최적화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입주기업들은 센터 내 창작 스튜디오, 회의실, 북카페 등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서구는 또 창업 브랜드 마케팅 교육 및 기업 맞춤형 전문가 멘토링, 청년창업가 간 네트워크 구축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지난 9일 KBC광주방송 주관으로 열린 로컬콘텐츠페스타 시상식에서 “‘착한도시’라는 도시브랜드를 통해 창의‧혁신적인 행정을 펼쳐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상생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호평을 받았다. ‘착한도시’ 서구는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인 회재 박광옥 선생의 나눔정신과 양동시장 상인들의 5‧18주먹밥 연대정신을 기반으로 착한정책들을 펼치며 도시브랜드의 기치를 높이고 있다. 지난 6월 2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로컬콘텐츠페스타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 주요 지자체장들과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서구의 착한역사와 착한정책에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서구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가족돌봄청년수당, 국수 한그릇으로 일자리를 만들고 나눔을 확산시키는 천원국시, 저예산 고효율로 주민만족도를 높이는 맨발로 조성 등을 ‘서구형 착한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서구는 민‧관 협력 ...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2일 한국표준협회 주관 한국서비스 품질지수(KS-SQI) 행정서비스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은 행정서비스의 수준을 높이는데서 시작된다”며 “행정서비스 1위 구청답게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 친절하고 소통하는 행정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착한도시 서구’를 실현하는데 더욱 힘을 쏟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서구는 대기업보다 더 친절한 민원응대 서비스로 행정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민선8기 출범 이후 18개 동행정복지센터와 민원봉사과, 교통행정과 등 구청 민원실을 대상으로 친절컨설팅을 진행한 결과 2022년 하반기 대비 2024년 상반기에 친절지수가 67점에서 93.5점으로 크게 올랐다. 전문가들은 은행이나 대기업 서비스센터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서구는 또 구청장 직통 문자폰 ‘바로문자하랑께’를 통해 신속‧정확한 행정으로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