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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아동친화도시 위한 그림 공모전 개최
AI 요약광주 서구는 아동권리 존중과 지역사회 인식 제고를 위해 '착한도시를 지키는, 내가 만난 영웅들' 그림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전은 '착한도시 서구에서 아동의 4대 권리를 실천하고 있는, 내가 만난 영웅의 모습'을 주제로 진행됐다. 총 304건의 작품이 접수되었고, 내부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32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우수작은 아동의 권리를...

광주 서구는 아동권리 존중과 지역사회 인식 제고를 위해 '착한도시를 지키는, 내가 만난 영웅들' 그림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전은 '착한도시 서구에서 아동의 4대 권리를 실천하고 있는, 내가 만난 영웅의 모습'을 주제로 진행됐다. 총 304건의 작품이 접수되었고, 내부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32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우수작은 아동의 권리를 지키는 노인일자리 어른을 표현한 박하연 어린이(유치부), 환경미화원을 표현한 박세은 학생(초등저학년부), 친구를 그린 마서영 학생(초등고학년부), 환경미화원을 나무로 표현한 강나연 학생(중·고등부)이 수상했다.
서구는 수상자에게 상금, 상장, 자신의 작품이 그려진 텀블러와 키링을 부상으로 수여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아동의 권리를 지키는 착한 영웅들을 찾아보는 기회를 통해 '착한도시 서구'에 대한 자부심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구는 입상한 작품을 활용해 아동권리 홍보자료를 만들고, 하반기에 서구청 로비에서 아동권리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우수작은 아동의 권리를 지키는 노인일자리 어른을 표현한 박하연 어린이(유치부), 환경미화원을 표현한 박세은 학생(초등저학년부), 친구를 그린 마서영 학생(초등고학년부), 환경미화원을 나무로 표현한 강나연 학생(중·고등부)이 수상했다.
서구는 수상자에게 상금, 상장, 자신의 작품이 그려진 텀블러와 키링을 부상으로 수여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아동의 권리를 지키는 착한 영웅들을 찾아보는 기회를 통해 '착한도시 서구'에 대한 자부심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구는 입상한 작품을 활용해 아동권리 홍보자료를 만들고, 하반기에 서구청 로비에서 아동권리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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