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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가 ‘2025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주민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함께하는 마을, 희망의 울림’을 주제로 수해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공동체 회복의 희망을 나누는 데 중점을 둔다. 17일부터 28일까지 금봉미술관 작품 전시, 19일 북구종합체육관 공연, 희망 메시지 나누기 이벤트, 주민자치 디지털 아카이브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주민 8,163명이 제정을 청구한 「마을자치 기본조례」 추진 경과를 공유하며 주민자치의 새로운 이정표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광주시 북구, 다자녀 가족 대상 무등산권 체험관광 참여자 모집… 8월 18일~26일 주말, 총 4회 운영, 북구 관광명소 소개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제공

광주시 북구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1,200만 원의 재정지원금을 받았다. 이 지원금은 공제회비의 30% 수준으로 산정되었으며, 생활 인프라 시설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시 북구는 소상공인 역량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신성장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과기부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예산을 활용하여 태봉생활체육관 2, 3층에 조성된 센터는 시장매니저 사무공간,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코워킹스페이스 등을 갖추고 소상공인의 행정, 마케팅,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개소식에서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해 소상공인 제품을 소개 및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되었다.

광주시 북구, 2회 추경 예산 1조 2,500억 원 확정. 민생 회복과 주민 편익 증진에 중점 투자. 민생회복소비쿠폰, 주민 안전, 편익 증진 예산 등 포함. 폭우 피해 복구 예산 197억 원 확보.

광주시 북구가 지역 문학 발전을 위해 제정한 제1회 무등문학상 수상작이 결정됐다. 김종광 작가의 소설 '안녕의 발견'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손석호 작가의 시 '울음을 망치질하다' 외 4편과 서영지 작가의 소설 '어쩌면 오늘'이 작품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일인 12월 10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광주시 북구는 다음 달 15일 광주디자인진흥원에서 초등학생 대상 '2025 과학·안전 골든벨'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 향상 및 생활 안전 습관 학습을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부터는 학생 단독 참가, 참가비 무료, 과학·안전 융합 퀴즈대회로 변경됐다. 참가자 모집은 오늘부터 선착순 70명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시 북구는 9월 13일부터 21일까지 무등산 평촌마을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반가워, 반디야! 평촌마을 가을밤에 만나는 반딧불이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50가족이 참여하며, 문화공연, 환경 퀴즈, 도예 체험, 반딧불이 탐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개회식은 13일 오후 5시 20분 반디공원에서 진행되며,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사전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북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2031년 람사르습지도시 도약을 위한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광주시 북구는 정당 현수막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정당 현수막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현수막 상태를 확인하고 철거할 수 있게 되어 기존의 수기 관리 방식에서 발생했던 민원 및 정비 지연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당에서 직접 현수막 게시 위치와 기간을 시스템에 등록하면 자동으로 철거 대상을 분류하여 단속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북구는 시스템 도입으로 도시 미관 개선, 보행 안전 확보, 민원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하며, 각 정당에 매뉴얼을 배포하여 원활한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 북구, 2025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3곳 수상…동신·희망 최우수, 일터 우수 선정. 취약계층 자립 지원 위한 다양한 사업 높은 평가. 6천만 원 인센티브 확보, 자활센터 운영 지원금 활용 예정.

광주시 북구는 주말 및 공휴일에 운행하지 않는 공무용 차량 2대(승합차 1대, 승용차 1대)를 지역 주민에게 무상으로 공유하는 ‘북구 나눔카’ 사업을 시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가정, 다자녀 가정 등이 이용 대상이며, 26세 이상 70세 이하 운전면허 소지자로 최근 2년간 중대한 교통사고 이력이 없어야 한다. 이용 중 발생하는 유류비, 통행료 등은 이용자 부담이며, 가구당 월 2회, 연속 공휴일 최대 5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차량 이용 희망일 20~10일 전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자격 확인 후 이용일 5일 전까지 승인 여부를 안내받을 수 있다.

광주시 북구가 2024년 공적자금 금고 이자율 5.07%를 확보, 전국 지자체 중 세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건전한 자산 운용과 효율적인 금고 관리 전략의 결과로, 기업MMDA 활용, 금리 조건 상향 약정 등을 통해 64억 3천여만 원의 이자수익을 확보, 주민 복리증진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