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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가 '제15회 광주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해 총력 지원에 나섰다. 9월 7일부터 12월 1일까지 '문화․관광 체험', '민간 협력', '환경 정비' 등 3대 분야 21개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문화․관광 체험 분야에서는 '미디어파사드 콘텐츠 전시', '공연', '전통문화 체험 마당' 등이 진행되고, '광주비엔날레 중국 파빌리온(중국 회화 전시)'이 금봉미술관에서 열린다. 또한 '지역작가 작품 특별 전시', '문화콘서트', '마을 놀터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민간 협력 분야에서는 '음식점', '사회적기업 제품' 할인 혜택, '비엔날레 취재․관람의 날' 운영 등이 추진된다. 환경 정비 분야에서는 전시관 주변 도로 정비, 청소, 공중화장실 관리, 교통 대책 등이 추진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광주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해 지역민과 공직자가 원팀이 되어야 한다"며 "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시행하고 광주비엔날레 국제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27개 전 동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만나 밀착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현장·만남·소통의 날'은 8월 20일부터 10월 4일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주민들과 함께 마을 발전 방향과 현안 사항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하여 지역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북구의 현장 행정의 일환이다. 27개 동별 카페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문인 북구청장, 지역별 지방의원, 동장, 동 자생 단체 대표, 주민 등 10여 명이 참석한다. 구정 운영 방향 공유·논의, 건의 사항 청취 등이 참여자 상호 자유 대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북구는 이번 소통 시간을 통해 도출된 생활 불편 사항, 건의 사항 등 마을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내부 검토 후 시급성과 효과성이 높은 사업을 내년도 구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구정 운영과 지역 현안 해결의 제1원칙은 현장 중심 주민 소통 행정이다"며 "앞으로도 민생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끊임없이 주민들과 소통하여 현장의 ...

광주시 북구가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평생학습 종합 체험의 장 '북평-월데이클래스' 8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북평-월데이클래스는 주민들에게 평생학습을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북구 지역 곳곳에서 열린다. 이번 달 프로그램에는 영화로운 고전 생활, 짐볼 활용 댄스 난타 교실, 나의 삶의 대본 쓰기, 밀키트 만들기, 나만의 드립백 커피 만들기, 보컬 연습, 그림책으로 떠나는 부모 자녀 소통․공감 여행, 쇼핑몰 만들고 상품 올리기 등 주민 삶에 유익한 '46개 평생학습 강좌'가 준비되어 있다. 학습장소는 요가원, 카페, 공방 등 지역 소상공인 사업장, 평생학습관, 생활문화센터, 행정복지센터 등 강좌별 주제에 맞는 장소에서 진행된다. 북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좌 수강 신청은 북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에 게시된 안내문을 참고하여 오는 23일까지 원하는 강좌 강사에게 선착순 전화 ...

광주시 북구가 지역 주도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탄소중립지원센터'를 개소한다. '전남대학교 경영연구소'가 '북구 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이수열)'로 지정되어 오는 20일 개소식이 열린다.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탄소중립 기본법에 따라 지역 탄소중립 계획 수립 및 시행, 지역 온실가스 통계 등을 지원하는 전담 조직이다. 북구는 광주 자치구 최초로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 계획을 수립해 환경부로부터 3년간 운영 지원 지자체로 선정됐다. 북구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탄소정책기획팀', '탄소중립전환팀', '운영협력팀' 3팀으로 구성되어 기후 위기 적응대책 수립, 에너지전환 모형 개발, 마을 단위 탄소중립 실천 등 북구 탄소중립 정책 전반을 지원한다. 문인 북구청장은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초 지자체가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사회적 역할을 다해야 한다"며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주도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서비스 성과와 우수사례를 보건복지부와 공유한다. 오는 14일, 보건복지부가 참여하는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우수 지자체 현장간담회'가 열린다. 이 간담회는 보건복지부가 우수 지자체를 방문하여 사업 성공 비결과 애로사항을 확인하여 사업 발전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는 무등종합사회복지관과 두암주공 2단지 재택의료 현장에서 진행되며, 노인정책관 임을기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다. 북구는 지난해 7월부터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도입하여 돌봄이 필요한 75세 이상 노인에게 '31종'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방문형 28종, 거점형 2종, 특화형 1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금까지 서비스 이용 실적은 방문형 4,379명, 거점형 2만 2,906명에 달한다. 취약계층이 주로 거주하는 영구 임대 단지에서는 '특화형 서비스'로 돌봄 대상자를 중점 관리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문인 북구...

광주시 북구가 생태 보전 가치를 지역에 확산하기 위해 국립생태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생태 보전 가치 확산을 위한 자원 상호 지원 및 공유 - 평생교육·독서 진흥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운영 - 양 기관 발전·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체계 구축 북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국립생태원의 생태 도서 등을 지원받아 중흥도서관에서 환경생태 주제의 전시 및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생태 친화 도시를 목표로 하는 북구에 국립생태원이 파트너가 되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주민들의 환경 인식을 올바르게 정립할 수 있는 생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음 달 1일부터 5개 구립도서관(중흥․일곡․운암․양산․신용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정부가 지정한 독서의 달(9월)을 기념하여 주민들의 독서 생활화를 유도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북구 구립도서관 독서의 달 행사는 '5g, 가볍지만 위대한 세상을 펼쳐보세요' 슬로건 아래 9월 한 달 동안 진행되며 독서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강연, 체험, 전시 등 '44개의 특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먼저 중흥도서관에서는 '세금 내는 아이들' 저자 옥효진 작가와의 만남, 우리 가족 원목 책꽂이 만들기, 가죽 재활용 독서 소품 만들기 등 9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일곡도서관에서는 클레이로 만드는 추석 음식,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 놀이, 노벨문학상 수상 도서 전시 등 9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운암도서관은 우리 가족 독서 노트 만...

광주시 북구가 복지·문화·체육 복합공간인 '오치 복합 커뮤니티센터'를 개관한다. 도시 재생 인정사업으로 추진된 이 사업은 오치 주공 1단지 유휴공간에 지상 3층, 연면적 2683.3㎡ 규모로 조성됐다. 센터에는 통합돌봄센터, 육아나눔터, 체육관, 카페, 놀이터 등 다양한 생활문화 편의 공간이 마련됐다. 북구는 오치 복합 커뮤니티센터를 지역주민의 휴식, 소통, 체육활동 공간으로 운영하고, 주민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개관식은 오는 12일 오후 3시 오치 복합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오는 31일부터 소상공인 온라인 쇼핑몰인 ‘북소e몰’을 정식 오픈․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북소e몰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판로개척 다변화와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소상공인 전용 e-커머스 쇼핑몰이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개설된 이번 북소e몰은 북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100곳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온라인 스토어 입점 지원과 판촉 프로모션, 고객관리, 판매정산 등 소상공인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스토어 입점 기간은 기본 1년으로 연장도 가능하며 별도의 입점 수수료는 없다. 북구는 북소e몰 개설을 기념하고자 7월 31일부터 8월 14일까지 2주간 할인쿠폰과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입점 소상공인에 온라인몰 기초 지식, 온라인 판매 노하우, 브랜드 디자인 등 컨설팅을 지속 지원하여 쇼핑몰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쇼핑몰 입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북구...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이달부터 주민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키오스크 체험존’ 운영을 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키오스크를 배우고 싶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이번 키오스크 체험존은 북구 정보화교육장(효죽2공영주차장 1층), 북구청 민원실 2곳에 조성됐다. 체험존에는 대중교통 예매, 영화관 예매, 민원서류 발급, 식당 메뉴 주문, 셀프 계산 등 총 12개 실습·체험 콘텐츠가 내장된 ‘교육용 키오스크’가 설치되어 있고 북구는 교육 책자와 안내 인력 비치를 통해 평소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 누구나 체험존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정보화교육장에서는 동영상 제작․편집, 유튜브 방송하기, SNS 소통 방법 등 체험존을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이 과정별 주민 20명 대상 12월까지 무료로 진행되고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매월 1일 북구청 누리집을 통해 희망 강좌를 수강 신청하면 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카페․디저트 분야 청년 초기(예비) 창업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라운지에서 ‘로컬 디저트 메뉴 개발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카페·디저트 분야 청년 초기(예비) 창업가를 대상으로 광주·전남 농산물, 문화 자원 등 지역의 고유 자원과 창업가 이야기를 접목한 ‘시그니처 메뉴 개발’을 지원해 로컬 창업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세부 지원 항목은 메뉴 개발 컨설팅, 메뉴 공개 브리핑(시식회), 시제품 판매 실습 등으로 10월까지 약 4개월 동안 로컬 디저트 메뉴 개발에 필요한 재료, 실습, 판매에 대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지원 규모는 북구 지역 카페·디저트 분야 청년 (예비) 창업가(5년 이내) 4개 팀 내외이고 북구 도시브랜드와 캐릭터를 활용한 메뉴 개발 아이디어가 있는 청년 창업가는 가산점을 부여받을 수 있다. 참여자 모집 기간은 오는 7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청년들의 취업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취업 필수 항목 3종 패키지 지원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달부터 북구청년센터(청춘이랑)에서 청년 맞춤형 취업 지원을 위한 컨설팅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자기소개서, 면접, 발표 등 3개 분야에 대한 전문 컨설턴트의 일대일 대면 컨설팅을 1인당 최대 5회까지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자기소개서 분야 컨설팅 주요 내용은 청년이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컨설턴트가 검토 후 구직자의 강점을 토대로 맞춤형 자기소개서 스토리 텔링과 기업정보 제공을 지원하는 것이고 면접 분야 컨설팅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실전 모의 면접을 진행해 면접 태도 전반 교정에 대해 도움 주는 컨설팅이다. 또한 발표 분야는 보이스 트레이닝을 통해 구직자의 발성과 발음 등을 진단·교정시킴으로써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도모해주는 컨설팅이다. 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