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 주민참여형 '동구 마을복지.zip' 프로그램 높은 호응 얻어…복지학당, 찾아가는 마을복지관 등 6개 프로그램 운영, 3월 한 달간 300여 명 참여, 99% 만족도 기록

광주 동구, ‘동구형 유품 정리 사업’ 나비활동가 서비스 시작. 정리수납 전문가 자격증을 갖춘 주민 봉사자들이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생전 정리수납 및 유품 정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원 순환도 실천. 수혜 어르신은 넓어진 생활 공간에 대한 만족감을 표하며 이웃 초대 의사를 밝힘. 동구청은 사회적 고립 예방과 따뜻한 복지공동체 구현에 힘쓸 계획.

광주 동구, 지역 문화예술단체 40개소와 '2025 미로 워킹그룹 데이' 협약 체결…지역 문화 생태계 구축 및 협력적 상생 네트워크 강화

광주 동구, 광주천 무단 경작지 정비 및 친수공간 조성 사업 추진. 남계마을과 내남동 일원 정비, 조경 식재 및 주민 휴식 공간 조성. 6월까지 사업 완료 예정. 주민 의견 적극 반영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공간 조성.

광주 동구,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개발행위 집중단속 및 예방 홍보 실시. 26.88㎢ 면적의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건축, 형질변경 등 금지. 주민 인식 부족으로 인한 불법행위 예방 위해 친환경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포, 현장 계도 실시. 적발된 불법행위는 원상복구 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사법기관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 예정.

광주 동구, 고립·은둔 주민 사회복귀 지원 프로그램 ‘똑! 똑! 마음을 열어요’ 상반기 운영 시작. 5월 28일까지 은둔형 외톨이 주민 10명 대상 도시 속 자연 통합 돌봄 원예 프로그램 진행. 설문조사 통해 대상자 욕구 파악, 반려식물 키우기·요리교실 등 의견 반영 운영. 자연스러운 관계 형성 및 외부 활동 지원.

광주 동구 계림2동 지속발전상생협의회는 계림동 계림재미로 일대 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협의회는 2년 전부터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마을 길 청소를 해오고 있으며, 상가 상인 15명이 참여하고 있다.

광주 동구는 '찾아가는 배달강사 발대식'을 개최하고, 4월부터 관내 공공시설에서 34명의 배달강사가 13주간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진행한다. 구민들은 3월 말까지 평생학습관 방문, 모바일 앱 '동구 두드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는 27일 지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용산동 636-16번지 일원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진행을 도모했다. LH와 동구 담당자는 사업 개요, 내용, 토지주 지원방안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동구는 현재 총 11개의 재개발 사업을 진행 중이며, 임택 동구청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해를 당부했다.

광주 동구,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로 독거 어르신의 위급상황 조기 발견 및 신속 대처로 생명 구해. 계림동 70대 독거 어르신, 저혈당 쇼크로 의식 잃은 상태에서 생활지원사의 신고로 119 구조. 동 기관은 지난해 11월에도 뇌출혈로 쓰러진 독거 어르신을 구조. 동구청장,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혀.

광주 동구, 7년째 '통기타가 있는 행복교실' 운영...고향사랑기금 활용, 5~6학년 1,118명으로 지원 확대

광주 동구, 40년 이상 노후 민간건축물 400동 안전점검 실시… 4월 30일까지 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