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 충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인 가구를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주 1회 연말까지 진행되며, 1인 가구의 식사 준비와 영양결핍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동구가 마을활동 지원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마무리하고 11명을 양성했다. 이 교육은 민간 주도형 마을활동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기획됐다. 푸른마을공동체센터는 교육에서 6회 과정을 운영했으며, 향후 마을활동 지원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후속 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광주 동구와 드림노트가 협력하여 고향사랑기부 홍보를 위해 팬미팅을 개최했다. 팬미팅에는 발달장애 청소년으로 구성된 E.T 야구단이 초청되었고, 드림노트는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포용의 메시지를 전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고향사랑기부의 의미를 알리고 전 국민의 관심과 응원을 요청했다. 드림노트는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와 E.T 야구단의 홍보대사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 영양지원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혼밥 요리왕'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참여자들이 건강한 요리법을 공유하고, 만성질환 관리에 대한 정보를 얻으며,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었다.

광주 동구는 진모영 감독을 광주극장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진 감독은 다큐멘터리 영화를 통해 사람들의 삶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광주극장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단관 극장으로, 최근에는 OTT 등의 영향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광주동구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광주극장의 명맥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진 감독은 홍보대사로서 광주극장의 가치를 알리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광주 동구 지원1동이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실시해 상가 협조를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주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있다.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제공되며, 은둔형 독거노인 지원도 병행되고 있다.

광주 동구가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훼손되거나 색바램된 건물번호판을 무상 교체하는 것으로, 지난해부터 1,421개가 정비됐다. 올해는 1,375개를 정비할 계획이다. 새로운 건물번호판에는 QR코드와 긴급 구조요청 문자 발송 기능이 탑재됐다.

광주 동구 지산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총회와 온마을축제를 개최했다. 주민총회에서는 2025년 마을의제를 선정했고, 온마을축제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안병락 회장은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고, 김화정 동장은 마을의제 실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동구 충장로 일원 중대형 상가 공실률이 2분기 연속 감소했다. 이는 '상권 르네상스' 사업과 임대료 인하 등의 노력이 효과를 낸 것으로 보인다. 동구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상권 활력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주 동구 충장로 상가 공실률이 2분기 연속 감소했다. 이는 '상권 르네상스' 사업과 임대료 인하 등의 노력이 효과를 낸 것으로 보인다. 동구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상권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주 동구 지산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총회와 온마을축제를 개최했다. 주민총회에서는 2025년 마을의제를 선정했고, 온마을축제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안병락 회장은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고, 김화정 동장은 마을의제 실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시엘병원이 '광주다움 통합돌봄' 사업 활성화를 위해 차량을 기부했다. 기부 차량은 동구 들랑날랑커뮤니티센터에서 쪽방촌 거주자들의 외부 활동 프로그램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지난해 4월부터 '광주다움 통합돌봄'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공동체 돌봄을 위해 자치구별 특화사업을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