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94명이 ㈜천재도서로부터 새 학기 문제집 334권을 후원받았다. ㈜천재도서는 2009년부터 16년째 매년 두 차례 문제집을 지원하며 취약계층 아동의 학업을 돕고 있다.

광주 동구는 '제3차 인권 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안)' 공청회를 10일 오후 3시 푸른마을공동체센터에서 개최한다.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의 중장기 계획으로, 인권 정책의 기본 방향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이다. 이번 공청회는 계획안에 대한 구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획안에는 제2차 기본계획 성과 평가, 정책 방향, 추진 전략, 세부 추진 과제 등이 담겼다. 특히 광주인권헌장의 권리 분류를 활용해 실효성을 높였다.

광주 동구 계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돌봄 이웃을 위한 이·미용 봉사 서비스 ‘오늘은 머리하는 날’ 행사를 진행했다. 6년째 매달 넷째 주 목요일마다 1인 가구, 어르신,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머리 손질과 안부 확인 등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있다.

광주 동구, 도시재생사업 성과 담은 책 ‘도시여행자를 위한 재생 공간 산책 Vol. 1’ 발간. 동명동, 서남동, 산수동, 계림동 등 원도심 지역의 재생 과정과 변화된 모습 소개. 전일빌딩245, 5·18민주화운동기록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역사적 공간의 현대적 활용, 동명동 카페 거리, 에코 폴리 등 새 명소 조명.

광주 동구 충장로·금남로 일대 상가 공실률이 3분기 연속 감소세를 보이며 상권 회복에 청신호가 켜졌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년 새 6.66% 감소했고, 소규모 상가 공실률 또한 4.06% 감소했다. 이는 동구가 2022년부터 추진 중인 '충장 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효과로 분석된다. 해당 사업은 임대료 인하 상생 협약, 라온 페스타 개최, 핵점포 사업 등을 통해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올해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유동 인구 유입 및 매출 증가를 꾀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 2024년 지방자치단체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평가 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청백-e 시스템 활용, 자기 진단 시스템,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 운영으로 행정 투명성과 적법성 향상 노력 인정받아.

광주 동구, 지산2동에 '다복마을 도서관' 개관… KB국민은행 후원으로 7천여 권 도서 소장 및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예정

광주 동구는 어린이 교통사고 및 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8개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대상으로 ‘등·하굣길 안전지킴이’ 사업을 진행, 13일까지 지킴이 30명을 모집한다. 최종 선발된 지킴이는 직무 교육 후 활동하게 된다.

광주 동구, 불법 주정차 주민 신고제 운영 기준 변경 시행. 국민신문고앱 신고 횟수 제한 폐지, 인도 구간 운영 시간 확대(오전 8시~오후 8시), 황색 실선 구간은 평일 출퇴근 시간대(오전 7시~9시, 오후 6시~8시)만 운영.

광주 동구, 2월부터 부모 맞춤형 양육 코칭 프로그램 ‘동구 금쪽 상담’ 참여자 선착순 모집. 상담 전문가가 양육 고민 진단 및 해결책 제시. 참여 대상은 동구 내 18세 이하 아동 양육 부모 및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신청은 동구청 누리집에서 가능.

광주 동구, 초등학생 대상 '1인1악기 지원 통기타가 있는 행복교실' 사업 확대 운영. 올해는 고향사랑기금 활용, 5~6학년 약 1,200명으로 대상 확대. 4월부터 11월까지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및 발표회 개최 예정.

광주 동구, 청년 대상 '제1회 영 스피커' 강연 및 '퇴근 후 소셜다이닝' 개최. 러닝 전도사 안정은 대표 강연, 청년 네트워킹 프로그램 통해 동기 부여 및 소통 기회 제공. 광주 거주·활동 청년 대상, 2월 7일까지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