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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1동, ‘오늘은 머리하는 날’ 6년째 운영
AI 요약광주 동구 계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돌봄 이웃을 위한 이·미용 봉사 서비스 ‘오늘은 머리하는 날’ 행사를 진행했다. 6년째 매달 넷째 주 목요일마다 1인 가구, 어르신,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머리 손질과 안부 확인 등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있다.

광주 동구(청장 임택) 계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순)는 최근 올해 첫 ‘오늘은 머리하는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돌봄 이웃을 위한 이·미용 봉사 서비스인 ‘오늘은 머리하는 날’은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매달 넷째 주 목요일마다 이웃 소통 공간인 경양마을사랑채(경양로247번길 28)에서 1인 가구, 어르신, 장애인 등 돌봄 이웃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동구라美 봉사단(회장 이예순)’, ‘화니 헤어숍(원장 허윤숙)’의 재능기부로 진행 중이며, 머리 손질뿐만 아니라 안부 확인, 애로사항 청취 등 이웃 간 일상의 정(情)을 나누는 시간으로 자리매김했다.
김대현 계림1동장은 “계림1동 어르신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해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특화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돌봄 이웃을 위한 이·미용 봉사 서비스인 ‘오늘은 머리하는 날’은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매달 넷째 주 목요일마다 이웃 소통 공간인 경양마을사랑채(경양로247번길 28)에서 1인 가구, 어르신, 장애인 등 돌봄 이웃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동구라美 봉사단(회장 이예순)’, ‘화니 헤어숍(원장 허윤숙)’의 재능기부로 진행 중이며, 머리 손질뿐만 아니라 안부 확인, 애로사항 청취 등 이웃 간 일상의 정(情)을 나누는 시간으로 자리매김했다.
김대현 계림1동장은 “계림1동 어르신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해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특화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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