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 정서적 어려움 겪는 주민에게 8회 심리상담 바우처 제공하는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 2년 연속 추진. 대상은 심리상담 필요 의뢰서·진단서 발급 구민, 우울 증상 확인 구민, 자립준비 청년 등이며, 소득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 차등 적용.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통해 신청 가능.

광주 동구, ‘치매 안심마을 돋보기 프로젝트’ 추진…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의 안심 생활 지원

광주 동구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첫째 주 일요일 금남로에서 ‘2025년 금남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한다. ‘사람·자연·지구’의 친환경 도시 구현과 대중교통·자전거·보행 중심 교통체계 전환을 위해 기획됐다. 금남로 공원에서 전일빌딩 245 앞까지 5차로 도로에서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운영되며, ‘걷자잉(ing)’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과 테마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는 어려운 이웃의 소소한 집수리를 돕는 '우리동네 복지 홍반장' 사업에 참여할 주민을 28일까지 모집한다. 희망나눔실천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재능기부 의사가 있는 주민이 홍반장으로 활동하며 전등·수도 고장, 보일러 점검 등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참여자에게는 1회당 5,000점의 주민참여점수모아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광주 동구는 27일 오후 2시 구청에서 광주극장의 역사적·문화적·건축적 가치를 탐구하는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고향사랑기부금으로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광주극장의 역사성과 보존 필요성을 조명하고, 건축 유산으로서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1부에서는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 2부에서는 토론이 진행되며, 동구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광주극장 보존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 교육부 주관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 3년 연속 선정! 국비 4,750만 원 확보. 장애 유형별 맞춤형 교육 등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기반 조성'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 예정.

광주 동구는 ‘빈집 청년 창업 채움프로젝트’ 참여 청년 창업자들을 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원도심 빈집을 청년 창업 공간으로 제공하여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30개 창업 업체를 지원했다. 동구는 앞으로도 청년 창업자들을 위한 보조금 사업 발굴, 네트워크 구축 등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 동구는 13일 동구인재육성장학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지난해 사업실적과 결산, 올해 장학사업 계획 및 예산을 승인하고 정관과 시행세칙을 개정했다. 2007년 출범한 장학회는 현재까지 38억 3천 9백만 원을 모금하고 1,453명의 학생에게 14억 4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동구청은 앞으로도 장학기금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 동구, 겨울방학 어린이 프로그램 ‘광주 어린이 시인학교’ 성료. 3회째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대상으로 시 창작 활동을 통해 창의력 향상 도모. '춥니? 이럴 땐 시를 쓰는 거야'라는 주제로 진행, 참여 학생들은 시를 통해 상상력과 내면세계 표현.

광주 동구는 '2025년 온리동구 마을공동체 지원 통합공모사업' 참여 공동체를 21일까지 모집한다. 마을자치과, 인문도시정책과, 양성평등아동과, 건강정책과 4개 부서에서 진행되며,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지원한다. 주민설명회와 사전 컨설팅을 통해 사업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기대한다.

광주 동구, 3월 14일까지 ‘동구 인문학당 2025년 상반기 주민 참여 인문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영화 인문학 극장, 다락방 음악여행, 바른먹거리 ‘기후밥상’, 나·너·우리, 생각 모음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7080년대 영화, 음악, 기후 위기 관련 음식 만들기 등 다채로운 주제로 구성. 참가비 무료, 선착순 모집.

광주 동구는 ‘제22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를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5·18민주광장과 금남로 일원에서 개최한다.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의 배경에서 열리는 만큼 국내외 홍보를 강화하고, 지난해 축제 미비점을 보완해 글로벌 축제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