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가 ‘제13회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에서 축제문화예술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9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 ESG 친환경 및 스마트 기술 접목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오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18민주광장, 금남로, 충장로 일원에서 제22회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 치매안심마을 내 경로당·마을사랑채에서 9월까지 '찾아가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태블릿 PC 활용 전산화 인지 프로그램, 치매 예방 운동, 오감 자극 수공예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 6월까지 거동 불편 치매환자 대상 '찾아가는 쉼터교실'도 운영, 정서적 지지 및 증상 완화 지원.

광주 동구는 올해부터 확장된 ‘광주다움 통합돌봄’ 의료돌봄 분야 서비스 신설·확대 설명회를 개최했다.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전 생애주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망으로, 이번 설명회는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돌봄 계획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신설·확대되는 서비스에는 방문 구강 교육, 방문간호, 방문 맞춤 운동, 안전생활환경 주거환경평가 등이 있으며, 의료적 치료와 일상생활 지원을 통합·연계하는 의료돌봄 확장·운영으로 통합돌봄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전남대학교병원과 협력하여 개발한 간이식 환자 음주 재발 예방 프로그램 'My Liver 수호대'를 전국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는 지난해 대한간이식학회에서 큰 호응을 얻은 결과이며, 한국중독관리센터협회, 한국중독정신의학회 등과 협력하여 다학제 협력팀을 구성하고 '알코올성 간질환으로 인한 간이식 환자의 음주 재발관리' 프로토콜을 개발, 서울대학교병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등에서 시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알코올성 간질환 환자 교육 표준화 및 정책 변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 사립작은도서관 활성화 정책 강화…주민 생활밀착형 복합문화공간 조성

광주 동구 지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돌봄 이웃 30세대에 돼지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홍어 무침, 돌산 갓물 김치, 찰밥 등 영양가 있는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광주 동구,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 200여 명 대상 '찾아가는 결핵 검진' 실시. 이동식 흉부 엑스선 촬영 장비로 결핵 감염 여부 실시간 판독 및 확진 검사 진행.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예방, 감염병 예방, 비만 예방 등 건강정보 제공 및 캠페인 병행.

광주 동구,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위해 2025년 미술관·박물관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관내 사립 미술관·박물관 대상으로 기획전시, 체험 프로그램 연계 아트상품 제작 등 지원. 주민 참여형 운영프로그램과 연계한 전시 또는 주민 대상 체험 프로그램 연계 아트상품 제작 분야 지원.

광주 동구 계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청소년 30명에게 운동화 쿠폰(1인 10만 원)을 지원하는 '청소년 기(氣) 살리기 사업'을 진행했다. 5년째 진행 중인 이 사업은 신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광주 동구, 한국마사회 광주지사와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 업무협약' 체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사회 조성과 장애인 삶의 질 향상 위한 협력 약속. 2024년 '장애인 친화도시 원년' 선포 및 다양한 사업 추진 예정.

광주 동구, 경기침체로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지원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 및 이차보전 지원 사업' 시작. 광주은행 및 광주신용보증재단과 협약 체결, 12억 원 규모 내에서 대출 보증 지원. 동구 소재 소상공인 최대 2천만 원 대출 지원, 청년 소상공인 우선 지원. 1년간 5.5% 이내 이자 지원으로 소상공인 부담 완화.

광주 동구, 3억 8천만 원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위한 다양한 녹화 사업 추진. 어린이 보호구역 '자녀 안심 그린 숲' 조성, '바람길 숲' 연결 등을 통해 녹지네트워크 확대 및 친환경 도시환경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