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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경로당에서 치매예방 하세요!” 동구치매안심센터, 9월까지 찾아가는 프로그램 진행

AI 요약광주 동구, 치매안심마을 내 경로당·마을사랑채에서 9월까지 '찾아가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태블릿 PC 활용 전산화 인지 프로그램, 치매 예방 운동, 오감 자극 수공예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 6월까지 거동 불편 치매환자 대상 '찾아가는 쉼터교실'도 운영, 정서적 지지 및 증상 완화 지원.

“치매안심경로당에서 치매예방 하세요!” 동구치매안심센터, 9월까지 찾아가는 프로그램 진행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치매안심마을 내 치매안심경로당과 마을사랑채에서 찾아가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 ‘기억 건강 지키러 왔어요’를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시작한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까지 치매안심경로당(유림·두산위브더파크·산수반월·산수2부녀·도내기·삼성부녀·백조·용산)과 마을사랑채(계림2·지산2·지원2·산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되며,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 1회(8주 과정)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태블릿 PC를 활용한 전산화 인지 프로그램, 치매 예방을 위한 운동프로그램, 오감 자극 수공예 및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치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로 진행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고령 인구가 증가하는 고령화사회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면서 “동구치매안심센터의 찾아가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쉼터교실을 통해 치매를 앓아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오는 6월까지 치매환자의 우울과 증상완화를 목적으로 가정으로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쉼터교실’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거동이 불편한 치매환자 20명을 대상으로 정서적 지지, 한방방문진료, 낙상예방운동 등 우울과 증상 완화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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