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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는 4월 1일부터 10월까지 5·18민주광장 분수대를 운영한다. '빛의 분수'와 '음악분수'를 교차 운영하며, 금·토요일 저녁에는 특별한 시그니처 콘텐츠 공연을 선보인다. 다양한 행사와 협업하여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 학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情) 다움 정(情)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찰밥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고독사 예방을 위해 2021년부터 시작된 '찰밥 데이' 사업은 올해 이웃지기 봉사단 50명이 참여하여 700여 명의 1인 가구에 도시락을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광주 동구 계림1동은 홀로 생일을 보내는 돌봄 어르신 20명을 초청해 생일상을 차려주고 함께 축하하는 '행복한 생일상' 행사를 진행했다.

광주 동구, 쪽방 거주민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2025년 쪽방 거주민 지원 종합계획’ 수립 및 본격 추진. 쪽방촌 거주민 거점 공간 2개소 운영, 맞춤형 생활안정 정책 추진, 5대 추진 전략 23개 중점사업 시행 예정.

광주 동구는 25명으로 구성된 생명지킴이 실천단의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자살 예방 활동에 나섰다. 실천단은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며,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안녕해U?' 교육을 통해 주변의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광주 동구,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동네라이프' 광주아트패스 플랫폼으로 통합 운영. 2박 이상 숙박 시 최대 30% 할인, 플랫폼 통합 기념 이벤트 진행 및 숙박 체험단 모집.

광주 동구 여행자의 집(ZIP), 매주 토요일 문화 체험 프로그램 '머물다, 가(家)' 운영. 지역 예술가와 협업한 원데이 클래스로, 어린이 포함 가족 단위 참여 가능. 3월 29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3시 진행, 네이버 예약으로 참가 신청.

광주 동구 계림2동 마을희망나눔실천단은 매달 셋째 주 수요일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미용실의 재능기부로 어르신들에게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외적인 변화뿐 아니라 정서적 위안까지 제공하는 의미있는 활동이다.

광주 동구, 기초주거급여 수급자 79가구 대상 주거환경 개선 사업 실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약, 6억 원 예산 투입. 경·중·대보수로 구분, 도배, 장판, 창호, 지붕, 욕실, 주방 등 개량.

광주 동구, 26일부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프로그램 운영 시작. 3년 연속 국립특수교육원 사업 선정,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및 격차 해소. 마을 방문 배달 강좌, 장애 유형별 배달 강좌, 도시농부·자원순환 교육 등 19개 프로그램 제공.

광주 동구,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로부터 소화기 90개 기부받아 소방 취약계층에 지원. 쪽방 공유부엌 등 다중이용시설과 저소득층에 전달 예정이며, 고독사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

광주 동구는 4월 1일부터 재활용품 유가보상 '이동식 동구라미 가게' 운영을 확대 재개한다. 작년 한 해 동안 10만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34톤의 재활용품을 배출, 약 24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효과를 거뒀다. 올해는 동구문화센터를 거점으로 4개 동 마을사랑채와 동명동 작은 공연장에 매주 요일별로 이동식 동구라미 가게를 운영하여 주민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주민들은 오전 9시부터 12시 사이에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동구라미 온' 앱 포인트 적립을 통해 현금 보상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