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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봉선2동 지연우 주무관이 '2025 광주다움 통합돌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직접 찾아가는 '생활 밀착형 돌봄'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남구가 추구하는 사람 중심 복지의 가치가 현장에서 실현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양림&크리스마스 문화 축제'가 열린다. 양림오거리와 우일선 선교사 사택에 설치된 대형 트리와 빛의 거리, 다양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에게 낭만적인 겨울 풍경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광주 남구가 여성친화 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민간 개방화장실 113곳과 유개 승강장 119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불법 카메라 등 안전 위협 요인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시설물 관리 상태도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남구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등 4개 기관 공동 주관 '2025 지방자치 콘텐츠' 공모에서 '고령화 시대, 인생 쳅터에 맞춘 4색 프로젝트'로 종합 대상을 수상하며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것으로, 미래형 고령사회 정책 모델로 평가받았다.

광주 남구가 정부 주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최상위권(A등급)을 차지하며 국비 전액을 확보했다. 내년 사업으로 총 17억 9천만원을 투입해 주택, 공공, 상업 건물에 태양광 및 태양열 설비를 보급하고, 주민 수익 창출형 시설도 구축할 계획이다.

광주 남구가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주도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제4기 마을활동지원 전문가 양성 교육생을 모집한다. 12월 19일까지 선착순 25명을 모집하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전문가 인증서 발급 및 학습연구회 운영 지원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광주 남구 행복한 복지 7979센터의 '우리동네 맥가이버' 봉사단원 34명이 7개월간의 교육을 마치고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현장 활동에 나선다. 방충망 시공, 전기 수리, 위생 설비 수리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기술을 습득한 이들은 오는 12월 수료식을 거쳐 본격적인 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 남구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오는 29일 광주대학교 호심관 대강당에서 '네 꿈을 펼쳐봐'라는 주제로 재능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아이들의 성취감 고취와 지역아동센터의 활동 성과 홍보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20여 곳의 지역아동센터에서 105분간 다양한 공연과 함께 미술 작품 전시 및 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 남구가 LG그룹 출신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청년 구직자 대상 1:1 맞춤형 취업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첨삭 및 면접 비결 등을 제공하며, 관내 거주 또는 생활하는 19~39세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12월 19일까지이며, 최대 2회까지 1시간씩 대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 무등시장 일원에서 열린 군분로 토요 야시장 축제가 12만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 8억 1,370만원의 소비가 발생했으며, 특히 토요일 소비액이 일요일보다 2.2배 많았다. 50대와 60대 방문객이 가장 많았고, 미용, 가정생활, 서비스 업종의 소비가 증가했으며, 정육 및 농수산물 매출 증가는 야시장이 주말 장보기와 연계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광주 남구가 행정기관 신뢰성 향상과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부패지수 ZERO‧청렴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생활 속 청렴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감정 존중의 날 운영, 1 부서 1 청렴시책 추진, 굿모닝 청렴방송, 청렴나무 문구 달기 챌린지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가 안착되고 있다는 평가다.

광주 남구가 2025년 장애인 개인 예산제 정책 포럼을 개최하여 지역 특색을 반영한 '남구형 장애인 개인 예산제' 추진 방향과 목표를 모색한다. 이번 포럼은 장애인 개인 예산제 시행을 앞두고 전문가 및 현업 종사자들과 함께 실질적인 적용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