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공동 주관한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 행정기관 46곳과 전국 시‧도 교육청 17곳, 광역자치단체 17곳, 기초자치단체 226곳 등 전국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와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고충민원, 민원 만족도 등 5개 분야 19개 지표를 반영했으며, 종합순위 결과 전국 상위 10% 이내 기관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 남구는 5개 평가 항목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둬 최우수 기관에게만 부여하는 가장 높은 단계의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으며, 지난 2021년과 2022년 연이은 평가에서 최고의 실적을 거두는 금자탑을 쌓았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이유는 민원행정과 제도개선 계획을 기반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민원 서비스에 혁신을 가미했기 때문이다. 남구는 관내 65...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남구 출산장려 및 다자녀 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전부 개정됨에 따라 자녀가 2인 이상인 다자녀 가정에 대한 인센티브가 확대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개정 조례안은 지난해 11월 개정안에 대한 논의가 본격 이뤄졌으며, 의결을 거친 뒤 같은 해 12월 28일 공포됨에 따라 올해부터 실질적인 효력을 발휘하게 됐다. 개정 조례안의 핵심은 출산 장려를 위해 다자녀 가정의 지원 범위가 기존의 경우 3명 이상이었는데 2명 이상으로 변경됐다는 점이고, 출산 또는 입양으로 2명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의 경우 세대원 중 만 13세 이하 자녀가 있으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관내 둘째 이상의 자녀를 둔 다자녀 가정에 지원하는 혜택은 크게 늘어난다. 우선, 기존에 셋째 이상 자녀를 둔 가정에 제공했던 고싸움놀이 영상체험관 관람료가 전액 면제되며, 남구 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하는 각종 프로그램을 수강할 경우 수강료의 50%...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올해 신바람 나는 인문학 붐 조성으로 개인 및 공동체의 위기를 극복하는 해법을 찾기 위해 인문학 아카데미를 비롯해 역사탐방, 창작 시화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인간에 대한 성찰과 삶의 지혜 함양 등 가치 탐구를 비롯해 표현 활동을 통해 인문학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통해 사람 중심의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남구 인문학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각 분야별 진행을 국내 최고의 강사진이 맡는 '남구 인문학 아카데미'는 오는 2월 23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열리며, 인문학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남구는 오는 8월에 포충사 및 진주성 일대를 둘러보는 역사탐방을 실시하며, 오는 10월에는 문학인과 함께하는 ‘인문 체육대회’를 비롯해 대한민국 책의 날을 기념해 ‘인문학의 날’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오는 11월 백운광장 일원에서 인문학 아...

[caption id="attachment_211819" align="alignnone" width="771"] 광주 남구청 전경[/caption]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1월중으로 자동차세 1년치를 한꺼번에 납부하면 6.41%를 공제 받을 수 있다”며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활용해 세금을 절감하고자 하는 분들은 오는 31일까지 꼭 신청하길 바란다”고 17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오는 6월과 12월에 부과하는 자동차세를 일괄 납부하면 납부시기에 따라 세금의 일부를 공제하는 제도이다. 연납 신청은 1월과 3월, 6월, 9월에 각각 신청 가능하며, 1월에 납부할 경우 가장 큰 감면 혜택인 약 6.41%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이밖에 자동차세 연납 공제율은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해를 거듭할수록 연납 할인 혜택이 매년 감소할 예정이고, 24년의 경우 1월 연납시 최대 4.58% 감면되며, 25년에는 2.75%까지 단계적으로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 남구 관계자는 ...

[caption id="attachment_211819" align="alignnone" width="771"] 광주 남구청 전경[/caption]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폭염 안심마을 조성사업 대상지역인 월산동 거주 기후변화 취약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쿨 루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여름철 극심한 폭염과 열대야에 따른 불편 해소를 위한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 사업이 구도심 주택 밀집지역인 월산동 일원에서 펼쳐진다.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해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에너지 효율 향상을 통한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서다. 지원 대상은 15년 이상된 노후 단독 주택이며, 현장 확인을 통해 쿨 루프 설치가 부적합한 주택의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남구는 우선 순위에 따라 쿨 루프 설치 주택을 선정할 방침이다. 1순위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의 주택이며, 차상위 계층을 비롯해 장애인 거주 주택,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이 기거하...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4일까지 주민 생활안정을 비롯해 코로나19 안정적인 방역 체계 유지, 물가안정 등 3개 분야 36개 세부사업에 대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또 설 연휴 기간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월 21일부터 24일 나흘간 종합상황실도 운영하기로 했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주민생활 안정 분야에서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포함해 교통대책과 소외 이웃 지원, 연료 에너지 안정적 공급, 쾌적한 환경 정비, 공직기강 확립, 비상진료 체계 확립 등 24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가뭄에 따른 물 부족 대응을 위해 관내 공동주택 221개 단지 6만5,652세대를 대상으로 희망세대에 한해 수압조정을 독려하고, 관내 경로당에 대해서도 수압을 조절해 물 절약에 나서기로 했다. 이와 함께 폭설과 한파 등 재해‧재난 상황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재난상황 관리체계를 유지하고, 기상특보에 따라 비상근무도 병행할 방침이다. ...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저시력자 및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매월 한차례 구청에서 발행하는 소식지에 글자를 음성으로 변환하는 ‘보이스 아이 코드 시스템’을 도입한다. 남구는 3일 “저시력자와 시각 장애인을 비롯해 다문화 가족, 고령의 어르신 등 정보 소외계층의 접근성 강화와 구독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신년호 구정 소식지부터 보이스 아이 코드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보이스 아이 코드는 인쇄물에 글로 새겨진 정보를 음성으로 변환하는 시스템으로, 스마트폰에서 관련 앱을 다운로드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구독자가 스마트폰 앱으로 한글 텍스트 내용을 담은 사각형 형태의 조그마한 바코드를 스캔하면 한국어 외에 다양한 외국어로 번역이 가능해 시각 장애인 및 다문화 가족 구성원, 외국인들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시력이 좋지 않은 어르신 등의 경우 구정 소식지의 글자 크기가 작아 구독에 어려움이 따랐는데, 정보 내용을 음성으...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장애인 복지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28일 광주 남구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2020년부터 장애인 복지 사업의 효율적 추진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 장애인의 복지 수준 향상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광주 남구는 이번 평가에서 광주‧전남 지방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지난 2020년 첫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한 뒤 2021년과 2022년에 연달아 최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리면서 장애인 복지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배경은 전국 최고 수준의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전달하기 위해 민‧관 협의체를 효율적으로 운영,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고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전달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기 때문이다. 우선 광주 남구는 장애인 복지시설 및 열린케어 장애인자립 생활센터 등 18개 민간단체 관계자로 구성된 장애...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자원개방‧공유서비스 평가에서 캠핑 용품을 비롯해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물품 공유센터와 어르신 놀이용품 공유센터, 청년 거점공간인 청년와락 등 공유공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23일 광주 남구에 따르면 행안부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 중인 공공자원과 공유 서비스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서비스 관리체계 구축 및 서비스 홍보, 서비스 품질개선, 우수시책 추진 등 4개 영역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이번 평가에서 광주 남구는 종합부문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7,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광주 남구의 공유공간 활용 방안을 높이 샀다. 특히 구청 별관동에 물품 공유센터를 마련한 뒤 캠핑 용품 등 주민수요를 반영한 물품 1,145개를 대여, 100만 원 상당의 수입 금액으로 인기 품목을 추가 구매하면서 물품 공유센터의 효율성을 높인 대목을 높게 평가했다....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광주광역시 주관 ‘2022년 자치구 출산정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2일 광주 남구에 따르면 광주광역시는 자치구 출산시책 추진에 대한 동기 부여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해당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 지표로는 정성 평가와 정량 평가 5개 항목 13개 지표가 반영됐다. 정성 평가의 경우 각 자치구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한 우수 사례를 심사했으며, 정량 평가 분야에서는 다함께 돌봄센터 확충 및 이용률을 비롯해 다자녀 우대카드 추진 실적,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 출산정책 홍보를 평가했다. 광주 남구는 각 분야에서 골고루 성과를 거둬 2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광주 남구 가족사랑나눔센터 건립 및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보육교사 처우개선에 나선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다문화 가족문화에 대한 공감대 확산 차원에서 다문화 엄마학교와 다문화 도서 순환대출서비스 등 연계 프...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민선 8기 김병내 구청장의 공약사업에 대한 연차별 로드맵을 완성, 중단 없는 남구 발전을 위해 오는 2026년까지 공약사업 추진에 나선다. 21일 광주 남구에 따르면 김병내 구청장의 민선 8기 공약은 총 64개이다. 공약 사업은 광주 남구의 발전 속도와 삶의 질, 행복감을 높이는 3UP 정책 기조에 따라 9개 분야 64개 실천과제로 추진된다. 9개 분야는 새로운 백운광장, 활력 있는 경제도시, 구도심 깨우기, 생활SOC 통한 삶의 질 향상, 기업하기 좋은 광주 남구, 으뜸복지 광주 남구, 자치분권 광주 남구, 교육문화 도시, 사람 중심 안전사회 건설이다. 광주 남구 발전 속도를 높이는 1UP 공약은 새로운 백운광장 분야 공약 5개와 활력 있는 경제도시 공약 4개, 구도심 깨우기 공약 6개를 포함해 15개 실천과제로 추진된다.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UP 공약은 26개 실천과제로 구성됐으며, 생활SOC를 통한 삶의 질 향상 공약 10개와 기업하기 좋은...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지자체 건강증진사업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성과 평가’에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분야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20일 광주 남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사파피어볼룸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유공기관 포상 및 우수사례 발표회가 열렸다. 보건복지부는 건강증진사업의 효율적 운영과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모바일 헬스케어 분야와 방문건강관리 분야,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분야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지표는 지역 보건의료 정보시스템 활용 측면과 서비스의 차별성, 성과 공유 등 확산 가능성, 사업 확산을 위해 노력한 부분 등이 반영됐다. 광주 남구는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분야에서 특화 사업으로 AI 스피커 모니터링 및 건강밥상 등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건강 미션 실천 등 새로운 방식의 사례를 선보여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광주 남구 관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