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남구에서 영유아 공공 보육 이용률이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으로 52.7%로 증가했다. 남구는 국공립 어린이집 32곳 확충을 약속했으며, 내년에 4곳이 추가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에서 12월 2일부터 15일까지 '2024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이 개최된다. 이 행사는 시민이 김장김치를 담글 수 있고, 기업이나 단체는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다. 김장대전에 사용되는 재료는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공동구매해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서 12월 한달간 '양림 & 크리스마스 문화축제'가 열린다. 축제 기간 동안 트리 점화식, 다양한 공연, 공예 체험, 먹거리 장터 등이 준비됐다.

광주 남구의 '행복한 복지 7979센터' 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경진대회에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주민 삶의 질 향상 공로로 우수정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전화 한통으로 맞춤형 통합복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7979봉사단을 통해 현장 중심으로 신속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으로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광주시자치경찰위원회와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특강을 개최한다. 하주희 변호사가 여성에 대한 구조적 폭력과 소외된 자들의 인권 실현 방안에 대해 강연을 펼친다.

광주 남구가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창작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1회 행복그린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행복이음 합창단과 그린 오케스트라가 다양한 곡을 연주하며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남구는 장애인 문화예술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공연과 창작 분야를 구분해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남구가 취약계층 주민과 어르신을 위한 한파 대책을 추진한다. 목도리, 장갑 지원, 난방비 지원,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해 겨울철 추위를 건강하게 견딜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광주 남구가 질병관리청의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 사업 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남구는 무료 검진관 운영, 직장인 건강상담, 건강교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만성질환자 조기 발견 및 관리에 노력했다.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학부모와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 공동체 조성을 위해 교육 분야 이슈를 다루는 포럼을 개최한다. 남구는 18일 “2025년부터 새롭게 도입하는 AI 디지털교과서에 대한 교육 정책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제10회 학부모 교육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 주제는 ‘AI 디지털교과서 도입과 학교 교육의 변화’이다.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100명이 참여하며, 김아진 광주시교육청 미래교육기획과 장학관과 디지털 선도학교인 영천초등학교에 근무하는 문지희 교사가 강단에 오른다. 김아진 장학관은 인공지능이 일상화된 시대에서 디지털 교육이 가져오는 교실의 변화 모습과 교사가 이끄는 교실 혁명의 핵심적 가치에 대해 강의한다. 특히 개념 기반의 탐구 학습과 데이터 기반 학습 경로, 적응형 학습 시스템 및 가상‧증강 현실 학습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문지희 교사는 AI 코스웨...

광주 남구가 7979 봉사단의 운영 체계를 이원화해 행복한 복지 7979센터와 마을별 봉사단으로 나눈다. 이를 통해 민원 해결과 거주지 중심의 봉사 활동을 강화하고, 일반 주민의 봉사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광주 남구가 취업난 해소와 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24 남구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에는 강소기업 현장 채용, 공기업·대기업 취업 컨설팅, 온라인 채용 등 다양한 특징이 있다.

남구가 효천지구에 가족사랑 나눔센터, 지역자활센터, 효천문화복합 커뮤니티센터, 효천어울림 도서관, 스마트도서관 5호점 등 공공시설을 잇따라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시설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행정복합센터 건립으로 만족감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