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남구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5월 중순까지 산불 방지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산불 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운영, 주거지역 순찰 강화 등을 통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광주 남구는 청년 취업 장려 및 장기 재직 유도를 위해 '청년 구직자 취업 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9~39세 청년 중 2023년 7월 1일 기준 4대 보험 가입 사업장에서 주 40시간 이상 근무하며 6개월 이상 근속한 청년에게 5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다. 단,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사업 미참여자,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청년이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홈페이지 또는 일자리정책과로 문의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남구는 민원행정 제도 개선, 고충민원 적극 처리, 국민신문고 내실 운영 등을 통해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혼인 외 출생 및 친생자 관계 부존재 신고 시 신원 노출을 꺼리는 민원인을 위해 사전 예약으로 가족관계 등록 처리 및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호적 상담의 날'을 광주 자치구 최초로 운영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이동 구청장실과 민원현장 확인의 날 운영 등 김병내 구청장의 적극적인 민원 현장 활동, 민원혁신위원회 운영을 통한 민원서비스 질적 향상 노력,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1:1 전담 도우미 배치 등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 남구, 주민 안전과 도시 미관 향상 위해 노후·방치 간판 정비 나서… 5일부터 28일까지 신청 접수

광주 남구 공직자 300여 명은 효행 문화 확산을 위해 '으뜸 효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어르신 행복과 편익 증진을 위한 구정 운영 및 효행 실천 서약을 진행했다. 남구는 설 합동 세배 행사에서 어르신들에게 효자행정 실천 서약서를 전달하며 '으뜸 효 도시'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광주 남구는 2월 7일부터 9일까지 칠석동 고싸움테마파크에서 제42회 고싸움놀이 축제를 개최한다. '고싸움놀이로 여는 대동 세상, 오천만이 한마음'을 주제로, 대보름 오징어게임, 옻돌 고누겨루기, 창작마당극, 탈춤 락 공연, 달집태우기, 불꽃놀이, 고싸움놀이 시연, 대동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 남구의 대학생 건강 가디언즈 홍보단이 SNS를 통해 주민들에게 건강 정보를 전달하며 활약하고 있다. 7개월간 178건의 게시물을 올렸고, 주민들의 반응도 좋다. 남구는 팀별 활동 실적을 평가해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을 선정했다.

광주광역시는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 전천후 다목적구장을 조성, 개장했다. 이로써 지역 어르신들은 날씨에 관계없이 게이트볼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됐다.

광주 남구가 관내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는 내년도 도서관 운영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남구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대1 컨설팅과 입시설명회를 개최하여 대학 입학 지원 전략을 제공한다. 컨설팅에서는 대학별 사례 분석, 맞춤형 전략 제공 등이 이루어지며, 입시설명회에서는 전반적인 입시 정보가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대1 컨설팅은 수능 성적표 지참이 필수이다.

광주광역시와 중소기업중앙회 사랑나눔재단이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을 개최하고, 100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복지기관에 전달했다.

광주광역시와 중소기업중앙회 사랑나눔재단이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을 개최하고, 담근 김장김치를 복지기관에 전달했다. 이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중소기업중앙회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